한 주일 안에 모든 공부를 끝내시고 대구로 다시 가셨습니다. 다시 뵐 때 까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집사님, 화이팅입니다. ------- ☞ 운영자님 Message ------- >한주연 집사님께서 8월 3일 목요일 11시에 댁에서 공부를 시작으로 금요일 오전, 오후 토요일 오전 까지 5과를 단 번에 끝내셨습니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