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08년 목회계획(2008.1.13)
올해는 저희 교회가 개척한 지 3년째를 맞는 해입니다. 2월 첫 주에 창립 2주년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2006년 교회의 표어를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이 더하는 교회”로 정하고 기도하고 전도를 실천했는데 하나님께서 평균 매 주 한 명이상 등록시켜 주셨습니다. 2007년에는 “기쁨이 충만한 교회”라고 표어를 정하고 저를 비롯 모든 성도님들이 기쁘게 신앙생활하기를 바랬는데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 안에 얼마나 큰 기쁨을 주셨는지 모릅니다. 중고등부, 장년부를 포함 총 40명이 등록했고 아동부도 30여명의 친구들이 정착하고 있습니다. 모이고 싶고, 나누고 싶은 행복한 목장들이 되어 목장이 배가 되었고 새로운 제직들이 임명되었습니다. 남선교회, 여전도회가 조직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2007년에는 좋은 성전도 주셔서 그야말로 기쁨이 충만한 교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2008년에는 표어를 “말씀이 왕성하여 부흥하는 교회”(행6:7)라고 정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왕성해 질 때 교회는 부흥합니다.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 있게 선포되고 매일 매일의 삶이 말씀으로 충만한 삶이 될 때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으면 저절로 과실을 맺음같이 저희 교회도 부흥될 줄 믿습니다.
실천 강령으로
1. 매일 성경읽기를 통한 말씀의 생활화.
2. 단계별 성경공부를 통한 체계적인 믿음의 성장.
3. 기도와 전도에 힘쓰는 역동적인 신앙생활
4. 선교를 통한 하나님 나라 확장.
5. 불일 듯 일어나는 은사로 사명 감당이라고 정해서 온 교우들과 함께 실천하려고 합니다.
매일 성경을 3장씩, 주일에 5장씩 읽으면 1년에 성경을 일독할 수 있습니다. 목장예배 공과 부록에 보면 성경읽기표가 있습니다. 실천하기로 결단하신 분들도 계신데 기도와 말씀을 가까이하는 거룩한 습관을 가지게 될 때 우리 천안새로운교회 모든 가족들이 2008년을 은혜와 능력 가운데 살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단계별로 성경공부를 통한 체계적인 신앙성장을 위해 새가족을 위한 성경핵심5과 공부 뿐 아니라 성경의 파노라마를 봄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성경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는 풍성한 한 해가 될 수 있으리라 기대가 됩니다.
기도와 전도에 힘쓰는 역동적인 신앙생활이 되도록 파워 있는 기도, 중보기도를 위해 새벽기도를 통한 공식 기도시간과 개인적인 기도생활을 충분히 갖는 한 해가 되어야 겠습니다.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함으로 하나님과 다른 사람을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감당하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주보와 전도지 전해주기를 계속 하려고 합니다.
선교를 통한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전교인이 선교헌금을 하기를 바라며 2007년에는 선교사 2명, 대학생 4명에게 선교헌금을 전달했는데 올 해는 선교사 4명에게 선교비를 지원하려고 합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내가 가진 은사를 가지고 맘껏 섬기는 한 해가 되어 교회와 개인의 부흥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