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한 주간에 주신 하나님의 은혜(10.12)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12px 0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한 주간에 주신 하나님의 은혜</SPAN> </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12px 0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 </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12px 0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지난 주일에 거리선교회 유정옥 사모님을 모시고 간증집회를 했습니다. 몇 분 정도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오느냐고 물었을 때 50명 정도 올 거라고 대답했었습니다. 밤예배 때 수를 생각</SPAN> <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하면 어려울 수도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종의 기도를 들으시고 54명을 보내주셨습</SPAN> <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니다.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또 감사한 일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천안시기독교연합회 부흥성회가 있어서 수요 예배를 집회에 참여하는 것으로 하고, 오전 오후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14명, 오후 7명이 다녀왔습니다. 개척하고 세 번째 맞는 집회인데 첫 회는 우리 가족과 한 두 사람을 모시고 다녀왔고, 두 번째는 10명이 안 되는 수 였는데 올 해는 많은 분이 다녀와서 교회의 성장을 보는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금주에는 대부분의 목장예배에 함께 참석하였는데 감사의 내용이 풍성해서 좋앗고 무엇보다도 가장 기억에 남는 예배와 하나님의 임재를 강하게 느꼈을 때를 나눌 때 우리 새로운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때, 저의 설교를 들을 때였다고 말씀하실 때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SPAN></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12px 0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12px 0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간증집회때 참 많은 깨달음과 은혜를 받았지만 그 중에서도 심판의 때에 오른편엔 양을, 왼편엔 염소를 나누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양의 무리에게 내가 목마를 때 마실 것을 주었고, 굶주렸을 때 먹을 것을 주었고, 옥에 갇혔을 때 찾아보았고, 헐벗었을 때 입을 것을 주었노라고 칭찬하시고 염소의 무리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책망하십니다. 그러자 양의 무리나 염소의 무리 모두 언제 우리가 그렇게 하였느냐고 반문합니다. 그리 중요한 일이라 생각지 않기에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주님의 이름으로 물 한 그릇 대접한 것도 상을 잃지 않는다고 했는데 예수님 이름으로 행하는 작은 실천이 바로 주님을 대접하는 것임을 다시 생각게 했습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12px 0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 </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12px 0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24년간 목회와 4년간의 거리선교회 일을 하면서 기적 같은 많은 응답을 얻었는데 그 비결로 기특하게 구하자, 끈질지게 구하자, 응답받으면 다른 용도로 쓰지 말고 그 일을 곧 하자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 한 가지 다른 사람에게 베풀면서‘더 좋으 것으로 줄 수 없을까?’ 늘 고민하면서 사역을 하다 보니 따뜻한 물 한잔으로 시작한 것이 6시 아침과 11시 점심, 쌰워장, 교회, 무료병원까지 갖추고 노숙자들을 섬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비결을 실천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SPAN></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12px 0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