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10월의 마지막 밤의 고백 (11.2)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10월의 마지막 밤의 고백</SPAN> </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 </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은 오후 9시에 심야기도회를 합니다. 금주는 10월의 마지막 </SPAN></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밤에 심야기도회를 했습니다. 10월 한 달간 공과공부 주제가 예배였습니다. ‘예배자를 </SPAN></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찾으시는 하나님’, ‘온전한 예배를 드리려면’ ‘예배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예배가 중심</SPAN> </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이 되는 삶’, ‘삶이 예배가 되도록’입니다. 금주는 예배가 중심이 되는 삶에 대해 공부를 했습니다. 예배가 중심이 되는 삶은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삶인데 그것은 바로 찬송하는 삶입니다. 찬송이란 히브리어로 “명백해지고 더욱 자랑할 만큼 선명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구체적으로 하나님께 감사할 때 예배 중심적 삶이 되는 것입니다. </SPAN></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10월의 마지막 밤에 하나님께 고백했습니다. 10월 한 달간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고백을 드렸습니다. 새로운 찬양대가 재정비된 것에 감사합니다. 김재원 집사님이 지휘를 맡고, 총무, 반주자, 대원들까지 10명이 매 주 아름다운 찬양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감사합니다. 오병이어찬양단이 결성된 것에 감사합니다. 리더와 피아노, 키보드, 드럼, 베이스기타, 컴퓨터 담당자까지 각 은사를 따라 찬양하는 것에 감사합니다. 또 염동희 성도와 정혜인 성도가 남편들을 전도해서 등록하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5일에 있었던 유정옥 사모초청 간증집회가 은혜 중에 마치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정성껏 식사도 대접하고, 사례도 하고, 56명의 성도들이 참석해서 함께 은혜받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우리 성도들의 사업과 직장을 지켜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송집사님이 성정동 토담골을 확장개업하고 예배를 드리게 된 것에도 감사합니다. 잃었던 영혼을 찾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남선교회 주최로 오서산을 등반하고 그것을 계기로 잃었던 영혼이 돌아오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축구선교회를 통해서도 그동안 교회에 나오지 않던 청년이 다시 나오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축구선교회가 단합하고 연승을 하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토요일에는 고등학교 선생님들과 축구를 해서 6대2로 대승을 거두게 된 것도 감사합니다. 성도님들의 기도제목을 주보에 실고 함께 기도했는데 많은 응답을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보미가 예고에 합격하고, 규빈이 야구부 문제가 잘 해결되고, 남편의 수술이 잘 되고, 아토피가 재발하지 않고, 질병이 고침 받고, 새벽예배를 소원했는데 드리게 되고, 잃었던 입맛을 되찾는 등 응답을 나누게 됨을 감사합니다. 성경의 파노라마 2기를 시작하여 은혜롭게 강의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10월 한달간 감사 속에서 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