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p;<A name="[문서의 처음]"></A>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10월의 마지막 밤의 고백</SPAN> </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은 오후 9시에 심야기도회를 합니다. 금주는 10월의 마지막 </SPAN></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밤에 심야기도회를 했습니다. 10월 한 달간 공과공부 주제가 예배였습니다.&nbsp; ‘예배자를 </SPAN></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찾으시는 하나님’, ‘온전한 예배를 드리려면’ ‘예배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예배가 중심</SPAN> </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이 되는 삶’, ‘삶이 예배가 되도록’입니다. 금주는 예배가 중심이 되는 삶에 대해 공부를 했습니다. 예배가 중심이 되는&nbsp; 삶은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삶인데 그것은 바로 찬송하는 삶입니다. 찬송이란 히브리어로 “명백해지고 더욱 자랑할 만큼 선명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구체적으로 하나님께 감사할 때 예배 중심적 삶이 되는 것입니다. </SPAN></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nbsp;</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10월의 마지막 밤에 하나님께 고백했습니다. 10월 한 달간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고백을 드렸습니다. 새로운 찬양대가 재정비된 것에 감사합니다. 김재원 집사님이 지휘를 맡고, 총무, 반주자, 대원들까지 10명이 매 주 아름다운 찬양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감사합니다. 오병이어찬양단이 결성된 것에 감사합니다. 리더와 피아노, 키보드, 드럼, 베이스기타, 컴퓨터 담당자까지 각 은사를 따라 찬양하는 것에 감사합니다. 또 염동희 성도와 정혜인 성도가 남편들을 전도해서 등록하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5일에 있었던 유정옥 사모초청 간증집회가 은혜 중에 마치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정성껏 식사도 대접하고, 사례도 하고, 56명의 성도들이 참석해서 함께 은혜받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우리 성도들의 사업과 직장을 지켜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송집사님이 성정동 토담골을 확장개업하고 예배를 드리게 된 것에도 감사합니다. 잃었던 영혼을 찾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남선교회 주최로 오서산을 등반하고 그것을 계기로 잃었던 영혼이 돌아오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축구선교회를 통해서도 그동안 교회에 나오지 않던 청년이 다시 나오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축구선교회가 단합하고 연승을 하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토요일에는 고등학교 선생님들과 축구를 해서 6대2로 대승을 거두게 된 것도 감사합니다. 성도님들의 기도제목을 주보에 실고 함께 기도했는데 많은 응답을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보미가 예고에 합격하고, 규빈이 야구부 문제가 잘 해결되고, 남편의 수술이 잘 되고, 아토피가 재발하지 않고, 질병이 고침 받고, 새벽예배를 소원했는데 드리게 되고, 잃었던 입맛을 되찾는 등 응답을 나누게 됨을 감사합니다. 성경의 파노라마 2기를 시작하여 은혜롭게 강의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10월 한달간 감사 속에서 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