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x; COLOR: #282828; LINE-HEIGHT: 14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282828; LINE-HEIGHT: 20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모입시다. 전도합시다.</SPAN>
<P style="FONT-SIZE: 17px; MARGIN: 0px 5px 0px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FONT-SIZE: 17px; MARGIN: 0px 5px 0px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282828; LINE-HEIGHT: 20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예장 300만 성도운동 전진대회가 지난 목요일 대전신학대학교 강당에서 있었습니다.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282828; LINE-HEIGHT: 20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한 영혼을 위해 “1000번 기도, 100번 전화, 10번 만남, 1번의 초청”을 하자는 것</SPAN>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282828; LINE-HEIGHT: 20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입니다. 우리 천안새로운교회 모든 가족들도 이 일에 열심히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SPAN></P>
<P style="FONT-SIZE: 17px; MARGIN: 0px 5px 0px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282828; LINE-HEIGHT: 20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nbsp;</P>
<P style="FONT-SIZE: 17px; MARGIN: 0px 5px 0px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282828; LINE-HEIGHT: 20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구약의 성전은 비워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휘장을 찢으시고 성전문을 여셨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모이는 종교입니다. 말세가 되면 모이기를 폐하는 사람들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항상 모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모이는 곳에 가야 합니다. 아무리 활활타는 장작도 따로 떼어놓으면 금방 식고 꺼져버리듯이 모이지 않는 신앙은 식게 되어 있습니다. “혼자 잘 믿는 성도보다 모이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nbsp; 사람들이 교회에 모여들면서 경제가 살고, 사회가 건강해지고, 삶의 질이 높아지며 선진국 대열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지난 15년간 교인수가 정체하면서 사회에 많은 문제들이 생겨났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회개해야 합니다. 빛은 비추어져야 합니다. 갇혀 있는 빛은 소용이 없습니다. 빛은 비추어 져야 하듯이 복음은 선포되어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복음화율은 20%입니다. 여기서 더 복음화율을 높여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면서 성전문을 여신 것처럼 우리도 생명을 걸고 많은 사람들을 성전으로 인도해야 합니다. </SPAN></P>
<P style="FONT-SIZE: 17px; MARGIN: 0px 5px 0px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282828; LINE-HEIGHT: 20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nbsp;</P>
<P style="FONT-SIZE: 17px; MARGIN: 0px 5px 0px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x; COLOR: #282828; LINE-HEIGHT: 20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농사짓는 농부와 고기 잡는 어부를 보십시오. 수확을 할 때 까지 많은 투자를 합니다. 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돈을 들여야 전도할 수 있습니다.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데 돈 쓸 각오를 하시기 바랍니다. 물건을 파는 사람들도 다른 사람들에게 욕을 먹으면서 물건을 팝니다. 전도를 하면서 욕먹지 않고 전도할 수 없습니다.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데 욕먹을 각오를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개척 초기의 전도의 열정을 가지고 전도에 매진하려고 합니다. 교회를 다닐 때 남의 집 다니듯 하지 맙시다. 교회는 하나님의 아버지의 집이요, 예수님의 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지체입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는 복음으로 살게 되어 있습니다. 올 해 많은 영혼이 주님께 돌아와 성전이 모이길 기대합니다. </SPAN></P>
<P style="FONT-SIZE: 17px; MARGIN: 0px 5px 0px 0px; COLOR: #282828; TEXT-INDENT: 0px; LINE-HEIGHT: 20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P></S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