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p;<A name="[문서의 처음]"></A>
<P style="FONT-SIZE: 18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사순절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한 기대들</SPAN><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8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순절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하며</SPAN> </P>
<P style="FONT-SIZE: 18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nbsp;“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을 설교하고 새벽을 깨우자고 함께 한 주간 기도하였는데, </SPAN></P>
<P style="FONT-SIZE: 18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그동안 넘지 못했던 출석교인 70명을 뛰어넘어 85&#47744;이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SPAN></P>
<P style="FONT-SIZE: 18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수요일 1부 예배 때 19명, 2부 때에 14명이 참석하여 예배 출석 기록이 경신되고 있습니다. 새벽기도회의 숫자도 계속 새로운 기록을 세워가고 있습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8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하나님의 사람은 들어가도 나가도 복을 받는다고 했는데 제가 집사님 가게에 들렀다가 신천지 이단이 집사님 가게에 찾아오는 것을 막을 수 있었고, 집사님의 소개로 커피&#49686;에 가서 주인부부를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수요일 밤에는 불신자부부를 집사님 부부가 모시고 오셔서 예배 후에도 1시간 넘게 찬양을 함께 했습니다. 성령이 충만한 은혜의 현장이었습니다. 목자, 부목자들이 금주에는 새벽기도회를 이끌고 주님의 몸 된 교회의 세포와 같은 목장과 일군들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했습니다. 다음 주는 각 기관장들이 새벽기도회를 이끌 것이며, 각 기관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할 것입니다. </SPAN></P>
<P style="FONT-SIZE: 18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이번 사순절 기간 동안 한 영혼을 향한 우리의 특심의 마음을 주님께 보이기를 원합니다. 전도대상자를 정하고 믿음으로 새벽을 깨어 기도함으로 주님께 우리의 믿음을 보이시기 바랍니다. 주께서는 깊은 감동을 받아 날마다 구원받는 수가 더해지도록 해 주실 것입니다. 출석교인 100명대를 이루는 천안새로운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부흥의 현장에서 기뻐하며,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바라보며, 꿈꾸는 자와 같이 기대하는 선한 모습들이 보입니다. 바로 이 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들입니다. </SPAN></P>
<P style="FONT-SIZE: 18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또 사순절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간절한 소망들이 응답받게 될 것입니다. 출석교인 70명대를 뛰어 넘게 하셨고, 필요로 했던 네비게이션도 주시고, 부탁받은 피아노 학원 상호도 생각나게 하셨으며, 사랑하는 형제의 결혼 주례도 하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절대기도의 응답이 있을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자녀지만 그래도 기도해야 주시겠다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기도의 자리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SPAN></P>
<P style="FONT-SIZE: 18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2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