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WEIGHT: bold">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WEIGHT: bold"></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9월에는 우리교회가 속해있는 서시찰 교회에서 임직식이 많이 있습니다. 지난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목요일 밤에는 서부교회에서 임직식이 있었습니다. 금주 토요일에는 천성교회,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주일에는 보석교회에서 임직식이 있습니다. 서부교회는 20주년 감사예배와 함께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임직식이 있어서 사모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20년 만에 1000명의 교인을 이루게 됨을 감사하면서 예배드리는 데 마음껏 축복해 주었습니다. 천안중앙교회에서 개척해 주어서 오늘의 영광을 이룬 것입니다. 임직식에 참석할까 말까 망설였습니다. 우리교회 하나가 축하해 주고, 안주고의 차이가 별반 없을 것 같아서였습니다. 일찍 가면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는데 저녁식사 시간에는 가지 않고 예배시간에만 가서 참석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큰 깨달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복 주실 때에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하신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신 교회를 맘껏 축복하는 것이 복 받는 비결인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예배가 마칠 때까지 참석하고 목사님께 인사하고 왔습니다. 중앙교회 교인 24명과 함께 개척해서 몇 개월 동안 새벽마다 중앙교회 교인들이 와서 예배를 드려주어서 주일예배 숫자보다 새벽예배 수가 더 많은, 그런 후원을 받았었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개척한지 5년 만에 안수집사 2인을 임직한 역사를 보았습니다. 우리교회가 내년 2월이면 만 4년이 됩니다. 개척4주년 기념예배를 드리면서 임직식을 하려고 합니다. 추수감사주일에 안수집사, 권사 피택을 하려고 합니다. 4가정으로 시작한 교회, 비록 많은 후원은 받지 못했지만 하나님의 놀라우신 섭리하심으로 여기까지 성장한 것을 생각하면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교회도 20년 후에 감사예배를 드릴 때에 너무나도 감격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것을 기대해 봅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