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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7%"><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FONT size=2>하나님은 사랑이시라</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7%"><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FONT size=2></FONT></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7%"><SPAN style="FONT-FAMILY: 바탕"><FONT size=2>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우리 신앙에 많은 혼동이 오게 됩니다. 여호와의 </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7%"><SPAN style="FONT-FAMILY: 바탕"><FONT size=2>증인 등 유일신 숭배자들은 많은 오해를 가지고 역사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왔습니다. </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7%"><SPAN style="FONT-FAMILY: 바탕"><FONT size=2>가끔씩 우리 주변에서도 너희가 믿는 하나님은 세분이시냐 하면 멈칫하는 우리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7%"><SPAN style="FONT-FAMILY: 바탕"><FONT size=2>삼위일체를 어떻게 하면 가장 잘 설명하고 우리 신앙의 혼란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요일4장8절에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정의합니다. 성경핵심이 ‘사랑이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성부하나님, 성자하나님, 성령하나님이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창1:26)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랑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성부하나님은 성자하나님을 높이고 그 영광을 성자에게 다 돌립니다. 성자하나님은 성부하나님의 보내심을 따라 그 분의 뜻을 행하므로 성부하나님을 높이십니다. 또한 성령 하나님을 나보다 더 유익한 자라고 소개하십니다. 성령하나님은 성부하나님의 깊은 뜻을 우리에게 알게 하시고 성자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십자가 사건을 증거하며 서로 사랑으로 높여 주십니다. 삼위에 하나님은 각자의 역할이 있지만 그분은 사랑이십니다. 교회도 주님의 몸입니다. 하나의 유기체적 공동체입니다. 주님이 머리이시고 우리는 그 몸을 이루고 있는 지체들입니다 예수 안에 우리는 하나입니다. 우리는 이 사랑의 원리를 통해 삼위일체 하나님과 우리 교회 공동체를 이해하게 됩니다. 주님을 구주로 고백하는 두 세 사람이 모인 곳에 주님이 함께하신다고 하였습니다. 2010년 우리가 지향할 성령충만의 모습이 빌2:3~4 말씀처럼-‘아무 일에나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낮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그리스도의 겸손을 본받아 삼위일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천안새로운교회 사역의 현장이 되길 바랍니다.</FONT></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