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7)교회 창립 4주년을 맞이하며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5%"><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FONT size=2>교회 창립 4주년을 맞이하며</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5%"><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FONT size=2></FONT></SPAN> </P><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바탕"><!--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FONT size=2>교회 창립 4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난날들을 추억해보면 그 어느 것 하나도 하나님의 은혜 아닌 것이 없습니다. 소망하며 소원하였던 것들이 하나하나 이루어져 왔음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안수 집사님 다섯 분, 권사님 일곱 분을 피택하여 10주차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3월 말에 임직식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주님의 제자요, 주님의 피 값으로 산 교회의 일군을 세우는 일이기에 가장 귀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특별히 금 한 주간에는 피택자 중 한 분이 교감 연수자에 선정되어 기쁨을 더하였습니다. 올해는 여러모로 자립하는 교회의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재정의 완전한 자립에 이어 주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사역에 있어서도 각 목장별 자립이 이루어져 각 목자들이 예배를 인도하고 있으며, 매 주 목장 보고가 올라오고, 수요식사도 매주 봉사자들이 식사를 담당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또한 화요일, 목요일 중보기도 팀과 전도팀이 계속 활동을 하고 있으며, 토요일에는 사역자들이 모여 어려움을 당한 가정을 위해서 한 공동체로서 몸부림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1·2남선교회와 1·2·3여전도회 가 형성되어 매 월 헌신예배와 선교사역 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월 2일부터 성경의 파노라마 3기가 시작되어 은혜로운 분위기로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화요일 저녁 12주간 동안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알아가며, 하나님의 심정을 깨달아 영적인 부흥을 이루는 사역자들을 양성할 것입니다. 주일 1부 예배도 잘 정착되고 있고, 개척이후 매 주 실시하던 축구 선교회도 이번 동계에는 테니스를 하였고, 지난주부터 축구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의 몸 된 교회를 세우기 위해, 부족한 종을 도와 필요를 채우는 좋은 성도님들을 보내주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4년 동안 부어주신 은혜를 생각하면, 앞으로 조직교회로 거듭날 날을 기대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귀한 일군들로 세워질 성도님들과 앞으로 우리교회에 보내주실 동역자들과 함께 이 시대에 주어진 우리교회의 거룩한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FONT> </SPAN></P></SPAN></FO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