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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개척예배에 대한 응답</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5월 1일(토) 오후 1시에 교회창립 4주년을 맞이하여 설립예배 및 임직예배를 드</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SPAN style="FONT-FAMILY: 바탕">리게 됩니다. 설립예배와 임직예배를 통해 초창기 많은 분들의 기대와 후원 속에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SPAN style="FONT-FAMILY: 바탕">시작한 천안새로운교회가 예비하신 사람들로 성전을 가득 채우고 자립하여 도움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SPAN style="FONT-FAMILY: 바탕">받는 교회에서 도움 주는 교회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쁜 것은 저의 자랑이요, 기쁨인 사랑하는 천안새로운교회 가족들 중 열 한분을 안수하여 임직자로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 예식은 그동안 후원한 많은 분들에게 아름다운 소식이요, 보람된 보고가 될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SPAN style="FONT-FAMILY: 바탕">우리교회는 천안지역교회개척위원회와 동은교회 창립26주년기념 후원을 받아 출발했습니다. 목사가 된 것이 너무 감사해서 교회 하나는 세워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마음으로 오랫동안 기도한 끝에 개척을 결단하였는데 선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2006년 2월 5일 창립예배를 드릴 때를 생각해 봅니다. 우리교인은 저희가정을 포함해서 네 가정이었고, 다른 분들로 가득 채워져서 드린 예배였습니다. 주차안내 및 안내는 친척들이 했고, 찬양대는 동은교회 청년들이 대신했고, 인근의 식당을 빌려서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초청되신 많은 분들이 아낌없는 헌금을 해 주셔서 종탑, 교회실내 비품, 복사기 등 사무용품을 구입했을 뿐 아니라 교회차도 신형으로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SPAN style="FONT-FAMILY: 바탕">교회창립 후 4년이 지나 설립예배와 임직예배를 드리기 위해 준비하는 우리교회는 교회다운 면모를 갖추게 하셨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이 안내와 주차안내를 맡고, 새로운찬양대가 찬양을, 축가도 우리 교우가, 식사도 우리교회 1층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후원을 받는 개척초기부터 선교사들을 후원했었는데 올해는 재정자립하면서 명실상부 주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예식에는 우리 성도님들 모두가 지금껏 드린 헌금 중에 최고로 많은 헌금을 드리셔서 평생 잊지 못할 날이 되길 소망합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SPAN style="FONT-FAMILY: 바탕">월요일, 화요일 이틀 동안 금식기도를 하려고 합니다. 제가 목사안수를 받기 전에 3일 동안 금식기도를 하고 예식에 참여했었는데 제가 2일을 하고 임직자들은 1일 금식을 했으면 합니다. 하루에 한 끼씩 3일이든, 하루 온종일이든 기도하며 준비하여 안수를 받을 때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셔서 귀한 사명 잘 감당하여 복 받는 주님의 종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귀한 설립예배와 임직예배가 풍성하고 품위를 갖춘 예식이 되게 하기 위해 자력으로 준비하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세워지는 것이 너무나 기쁘고, 축복해 주는 성도님들이 한없이 감사합니다. 평생에 한 번 임직예식을 맞는 분들이 계시기에 약식으로 하지 않고 영광스런 예식이 되게 하기 위해 힘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 천안새로운교회 교우 모두가 함께 기도하시고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