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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4%"><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성전건축기금 마련</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4%"><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4%"><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올 해 우리교회는 온전한 자립과 함께 주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간과하며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4%"><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지낸일이 있었는데 제3여전도회에서 마스크팩 판매 사업 이익금으로 성전건축헌금을 계속</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4%"><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고, 밤잠을 못 이루며 꿈을 꾸게되고 강한 설레</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4%"><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성전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마스크팩 판매사업’을 교회차원에서 하게 된다면 2년 안에 능히 성전의 부채를 털고 헌당할 수 있으리라는 비젼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나온 사역의 현장을 되돌아볼 때 성령님께서 생각나게 하시는 것들이 있습니다. 제가 고창에서 5년 동안 목회하면서 성도님들의 수확물인 양파, 수박, 고추, 참깨 등을 도시교회와 연결해 판로를 열어주어 소득을 증대시켜 주었습니다. 이웃교회에서는 아주 큰 성전를 건축하면서 미역을 팔아서 건축비를 마련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가까이는 쌍용동에 있는 교회는 화장품을 팔아서 건축비를 마련하고 사택용 아파트도 구입한 것을 보았습니다. 고창에서 목회하는 동안 성도님들의 집이 새롭게 건축되고 계량되며 하는 사업들이 잘 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교회, 사택 수리도 했습니다. 또 2년여 동안 건축헌금 구좌를 만들어서 교우들과 저희 가족들, 교회 출신들 등 한 구좌운동을 펼쳐서 아름다운 교육관 30여 평을 건축하여 봉헌하고, 안수집사 2명, 권사 5명 임직예배를 영광스럽게 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4%"><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우리 천안새로운교회 가족들의 사업이 번창하고 있음을 볼 때 그 때의 영광이 다시 이어지리라 확신합니다. 송집사님의 등뼈 성정점이 리모델링되고, 우권사님의 모산식당이 2층까지 확장되고, 주권사님의 소리엘 피아노도 번창하고, 문집사님의 라이프 부동산도 오산까지 확장하며, 유성도님의 대창건설도 계속해서 건축이 이어지고, 김집사님의 국수앤냉면도 장사가 잘되고 있고, 십일조가 늘어나는 가정도 많아지며 헌금생활도 더욱 나아지는 것을 볼 때 저의 사역가운데 번창케 하는 복을 주신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성전건축기금마련을 위한 마스크팩 판매사업’이 성령님의 은혜 가운데 이루어져서 교회건물을 모두 인수하여 하나님께 봉헌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성령님의 능력을 제한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속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 일을 이루리로다” </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