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FONT face=바탕><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성령강림절에 주신 하나님의 은혜</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SPAN></FONT></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FONT face=바탕></FONT></SPAN>&nbs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FONT face=바탕>지난주는 성령강림주일이었습니다. 금토일 연휴가 되어 많은 분들이 출타할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국내·해외여행, 결혼식 등의 이유로 예배에 못 오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낙심을 이기고 성령강림주일에 역사하실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역시 하나님께서는 주의 종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새로운 분, 정식으로 등록하여 처음 예배드리러 오신 분, 단호하게 주일성수를 결단하여 오신 분들로 성전은 채워지고 강력한 말씀선포로 모두들 은혜 받는 예배였습니다. 성령강림절의 열매는 한 주간 우리교회 속에서 계속되었습니다. 지난 주 ‘성전건축기금마련’이란 제목의 목양칼럼을 통해 믿음으로 선포하였는데 마스크팩 하나가 주님의 손에 들려져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임택순 집사님이 팩회사에 입사하게 되고, 함께 식사하는 중에 저의 이종사촌이자 절친한 친구인 회사 대표이사가 우리교회 성전건축의 약속을 네 사람의 증인 앞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또 화요일 문인환 집사님 오산 사업장 개업예배를 드리고 돌아오는 길에 천안중앙교회서 바자회를 한다는 소식을 이상윤 집사님을 통해 듣고 그 교회 수석부목사님께 마스크팩 판매를 부탁했습니다. 여전도회 협의회 회장님과 부회장님이 우리교회를 방문해서 팩 샘플을 보시고 여전도회 사업으로 하기로 하고 판매하였습니다. 또 박은숙 집사님을 통해 신천교회 여전도회서도 팩을 구입해 갔습니다. 지난주에 칼럼에 제가 고창에서 목회할 때 성도님들이 모두 집을 계량하고 사업에 복을 받은 내용을 기록했었는데 한 주간 성도님들 가정에, 기업에 많은 복을 주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취업되신 분, 사업을 확장하신 분, 개업하신 분, 새 차를 구입하신 분, 빚을 갚으신 분, 바라던 아이를 임신하신 분, 장학금을 받은 학생, 일본에서의 1년간의 교환학생 기간 동안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을 듬뿍 체험하고 돌아온 희원자매까지. 소년 하나의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의 도시락이 주님의 손에 들려져 장정만 5000명이 먹고 열 두 광주리가 남듯 주님의 교회에 마스크팩 하나가 들려져 아름다운 성전건축의 역사를 보게 될 줄 믿습니다. </FONT></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