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Fragmen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FONT face=바탕><!--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누리는 삶을 사십시오.</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nbsp; </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FONT face=바탕>8월 들어 폭염과 잦은 소나기로 여름을 실감케 합니다. 지칠 것 같은 여름에 더욱 청청해지는 나무와 알차게 익어가는 열매들을 묵상해 봅니다. 8월 한 달 동안 물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복된 삶, 누리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align=justify><FONT face=바탕><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사실 어느 해 보다 무더위가 심해 누리며 산다는 것이 힘들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누리며 살아야합니다.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첫째,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누누리시기 바랍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우리를 사랑의 줄로 이끌어 주십니다. 또한 우리를 영원한 안식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애3:22-23)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오래 참아 주심과 깨닫고 돌아오도록 기회를 주시는 것입니다. 폭염 속에서 자칫 짜증과 분노로 죄를 지었다면 호세아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보여주신 불일 듯 일어나는 긍휼을 생각하며 연약한 종과 항존직 임직자, 목자, 기관장들, 성도님들 모두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둘째, 하늘나라의 부요를 누리시기 바랍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보물을 자기를 위해 쌓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늘에 쌓고 선한 청지기로 준비된 삶을 사는 것이 지혜로운 것입니다. 다가올 중고등부, 청년부 수련회와 장년부 수련회를 무더위에 주시는 특혜로 생각하고 하늘나라 부요를 누리는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SPAN></FONT></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FONT face=바탕>프로그램과 장소, 한 사람이라도 더 데려가야 된다는 것 등의 부담이 찾아왔지만 지난번 축구에서 부상당하는 것을 보고, 무조건 데려 오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 생각하고 간사님들 전도사님에게 부담을 주지 않도록 했습니다. 물론 최선을 다해야겠지만 결과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으로 알고 감사하게 받기로 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하심과 하늘나라의 부요를 누리기로 마음먹으니 예배출석, 수련회 등 모든 것에 자유하게 된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모두 마귀의 무기인 스트레스(생활의 염려와 분노)를 기도하는 습관으로 하나님께 맡기므로 이기고, 누리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들 모두 남은 무더위를 기꺼이 기쁨으로 누리시기 바랍니다.</FONT></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