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11.21)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10%"><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10%"><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오늘 추수감사절에 초청된 모든 분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지금 광저우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10%"><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아시안게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일에는 원리가 있습니다. 힘의 원리는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10%"><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모든 것의 근간이 됩니다. 힘을 무시한 사람들은 오래 갈 수도, 성공적인 세계를 넘나</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10%"><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들 수도 없습니다. 힘을 비축하지 않으면 그 누구라도 승리자로 설 수 없습니다. 신앙생활에도 영력(영혼의 힘)이 있어야 합니다. 가장 우선적으로, 힘이 필요한 부분을 분별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어디에 힘을 실어야 할 것인가를 분별하게 됩니다. 사도바울은 이 분별력이 탁월한 사람이었습니다. 사단이 노리는 곳이 바로 자신임을 알았기에 항상 자신을 쳐 복종시키는 일에 최우선 순위를 두었습니다.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은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자 같이 아니하며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고전 9:25∼27). 바울은 신앙경주의 방향을 정확하게 짚고 달려갔으며 영적 싸움의 표적을 선명하게 알고 싸웠습니다. 어느 차량광고에도 보면 박태환 선수가 자기 자신과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듯이 바울에게 있어서 싸움의 표적은 자신이었습니다. 자신을 쳐 복종시키는 일을 우선함으로 헛된 곳에 영적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았습니다. 한 마디로 십자가에 자신을 못 박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기에 그는 최후의 승리자가 되었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수영에서 금메달을 땄고 사도바울은 영적인 금메달을 딴 것입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 4:7∼8) 오늘은 하나님 나라 대표선수 천안새로운교회가 금메달을 따는 날입니다. 영적인 일에 힘을 쏟아 많은 영혼을 구원의 자리로 초청함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썩어질 금메달이 아니라 영원히 썩지 아니할 금메달을 따는 날입니다. 기대하며, 응원하며, 축하합니다. </SPAN></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