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12.5)150만원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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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style="FONT-SIZE: 11pt"><FONT face=바탕>150만원 보냅니다.</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style="FONT-SIZE: 11pt"><FONT face=바탕></FONT></SPAN>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style="FONT-SIZE: 11pt"><FONT face=바탕>금주에 서울에 계신 윤권사님(동은교회)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윤권사님은 개인적으로 선교를 많이 하는 소망교회에 다니는 친구 황집사님에게 우리교회 부목사님이 개척을 하셨는데 좀 도와주어야 한다고 동창회 모임에 가서 얘기를 해서 우리교회를 개척초기부터 매달 10만원씩 1년에 12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2년 후 부터는 한 번에 12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올해는 우리교회가 자립을 선포하고 그동안의 선교후원 덕분에 성장하게 되었다고 윤권사님께 인사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 전화가 온 것입니다. 올해도 내년에도 계속 선교헌금 보내고 싶다는 것입니다. 내가 선교해 준 교회가 성장했다는 얘길 듣고 너무 기쁘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직접 전화를 저에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동안 기도해 주셔서 유방암도 초기에 발견하여 수술도 잘 되고 항암치료도 무사히 끝나고, 아드님 이름으로 계속 선교했는데 아드님이 대표로 있는 회사가 성장해 대기업 부사장으로 스카웃 되고 젊은 나이에 부사장에 발탁되어 잘 적응하고 인정받고 있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은 아들과 함께 증권 하나를 들어 선교하는 일에 쓰겠다고 작정하셨다는 것입니다. 올해는 수익을 많이 남겨 150만원을 보내신다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했습니다(히11:1). 개척시작하면서부터 우리는 믿음으로 선교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행하였는데 4년 만에 현실이 되었습니다. 올 해 노회에 후원을 신청하지 않고 믿음으로 자립을 선포하니 온전히 자립하고 선교하는 교회가 된 것입니다. </FONT></P></SPAN></SPAN></FONT></FO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