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Fragmen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StartFragment--><!--StartFragmen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tartFragmen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FONT face=바탕>다음세대와 함께 가는 교회</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FONT face=바탕></FONT></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FONT face=바탕>2011년 우리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주제는 “다음 세대와 함께 가는 교회”이고, 교회표어는 “한국교회의 미래, 자녀들의 신앙교육으로!”로입니다. 교회가 다음 세대를 품기 위해 다음 세대와 ‘함께’ 가야 한다는 교육목회의 필요성에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오늘의 한국 교회학교는 양과 질에 있어 크게 감퇴현상의 급물살을 타는 심각한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교회학교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숫자가 교회의 성인숫자보다 많은 분포도를 가진 피라미드형 구조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대부분의 교회학교가 성인들의 출석률보다 훨씬 적은 역피라미드형 구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만일 이대로의 추세라면, 앞으로20년 후에는 교회의 공동화현상으로 인해 한국 교회가 ‘신앙의 대 잇기’에 실패할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의 교회학교 학생 추이를 분석한 본 교단의 통계보고서에 의하면, 교회학교의 학생수가 크게 감소했습니다(&#65378;교회교육백서&#65379;, 2003). 교회학교 학생 수의 감소현상은 인구의 감소현상 때문만이 아님을 교회학교 학생추이 분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와 젊은 세대들의 수가 점점 줄어드는 위기에 직면하여 한국교회는 다음세대에게 복음의 희망을 주고, ‘신앙의 대 잇기’를 위한 전략 수립과 실천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다음 세대와 ‘함께’ 가는 교회교육은 교회의 본질상 공동체성에 근거해야 합니다. 교회학교가 더 이상 교회의 부속기관이 아니라 그 자체가 ‘교회 안의 작은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한국교회는 교회교육의 중심 기관인 ‘교회학교’와 ‘가정’, 그리고 ‘기독교학교’ 간의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 속에 교회 목회자가 주도해서 교회학교 교사, 가정의 부모, 그리고 학교 교사들과 다음세대의 교육을 위해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교회는 올해부터 다음세대를 위해 아동부 교육전도사, 중고등부 간사, 청년부 교육전도사를 두고 다음세대를위한 교육에 투자했습니다. 먼저는 가정에서의 신앙교육이 중요합니다. 가정예배와 공예배를 꼭드릴 수 있도록 기도와 협력바랍니다.</FONT></SPAN></P></SPAN></SPAN></S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