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1.16)하나님을 앞세우고 따라가는 천안새로운교회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FONT face=바탕><STRONG>하나님을 앞세우고 따라가는 천안새로운교회</STRONG></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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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FONT face=바탕>금주는 사업자심방을 했습니다. 주보에 우리교인이 하는 기업을 올려놓고 모든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사업장 심방을 통해 하나님이 준비한 선물들을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월요일 첫 심방부터 은혜가 넘쳤습니다. 교회 나가는 것을 반대하던 부모님이 오히려 도와주셔서 가정에서 사업장 심방을 하였습니다. 막힌 이웃과 화해를 하고 일하는 기쁨의 해가 되길 소망하며 축복하였습니다. 한 집사님은 사업장 심방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삼기위해서 3일 동안 오후 9시에 작정기도를 하기로 하고 실천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몰아내고 하나님의 보호와 도움을 구하였더니 새로운 일자리를 주시고, 피할 길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어려운 사정을 몇 시간씩 들어주며 삶의 무거운 짐으로 인한 고통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새벽예배를 통해 주신 은혜의 말씀 중 우리의 짐을 날마다 져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가 있습니다. 갈5:2 ‘너희는 서로 짐을 지라’는 말씀처럼 짐을 지는 마음으로 사업장 심방을 했습니다. 다리 아픈 조권사님을 위해 응급기도를 드리고, 새벽에도 함께 기도했는데 낫지 않던 다리 통증이 많이 좋아졌다고 소식이 와서 너무나 감사했고, 말씀으로 각 사업장마다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 한 주간이었습니다. 예배를 드리기 위해 정성을 다하는 자를 주님이 기억해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는 말씀, 음식의 맛, 영양, 정성이 담긴 친절함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종을 대접하는 세심한 배려를 통해 소원이 이루어지는 복, 부패되어 가는 교육현실 속에 발효하여 예수향기 가득 채우는 학원선교의 장이 되라는 말씀, 미리 행하시고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앞세우고 따라가라는 말씀 등. 하나님께서 성도님들의 사업장을 복 주시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 천안새로운교회 성도님들 모두도 새해 주신 말씀을 붙잡고, 꿈과 소원기도를 기록하여 폭발적인 은혜를 누리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앞세우고 따라가는 우리 천안새로운교회에 올 한 해도 좋은 일이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FON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