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1.23)감사로 보낸 일주일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FONT face=바탕><STRONG>감사로 보낸 일주일</STRONG></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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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FONT face=바탕>금주에도 감사한 일이 참 많았습니다. 2박3일(월~수)간의 일정으로 크로스웨이 성경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서울국제청소년센터 드림텔에서 있었는데 25년 전통의 장수하는 세미나답게 170여명의 목사님들이 전국에서 모여 은혜로운 가운데 공부했습니다. 절친한 친구목사와 함께 해서 좋았고, 교회에서 후원해 준 교육비로 재교육을 받으면서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어 감사했습니다. 수요일 오후 5시에 세미나를 마치고 교회에 도착해서 수요 2부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인원이 예배를 드리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함께 예배할 수 있는 인원이기에 감사할 뿐 아니라 기대가 됩니다. 수요1부예배도 안정적으로 드리고 있고, 2부예배도 부흥하고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수요1부예배전 오전10시에 목자공부를 하고 있는데, 직장인 목자들은 수요2부예배 후 8시30분에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목자공부도 모두들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되니 감사했습니다. 올 해는 목장이 더 풍성하고 은혜로 더욱 강해질 것 같습니다. 목요일마다 결석가정심방을 하는데 이번 주에는 방문하는 곳마다 만나서 예배드리고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김규애 권사님댁에서 예배드리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권사님은 올 해 93세가 되셨는데 93년 동안 돌보아 주신 하나님은 확실히 살아계시다고 간증하시는 모습을 통해 속사람이 더욱 새로워지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대환 전도사님 선교사파송과 목사고시 준비 문제로 노회장목사님을 뵈러 강경에 다녀왔는데 마침 노회장목사님을 가까이 알고 있는 터라 만남이 어렵지 않아 좋았고, 노회장목사님께서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식사까지 대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북문교회 백목사님을 찾아뵈었는데 마침 유방암 수술을 하고 요양중이신 여자목사님이 찾아오셔서 만나게 되었는데 야채스프와 암환자를 위한 생명식탁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너무 좋아하셔서 하나님의 섭리하심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감사로 일주일을 살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FONT>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