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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style="MARGIN-LEFT: 9.9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FONT face=바탕>하나님의 임재체험</FONT></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LEFT: 9.9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FONT face=바탕></FONT>&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LEFT: 9.9pt"><FONT face=바탕>초대교회 주의 제자들이 마가 다락방에 모여서 기도하고 있을 때 성령님이 임했습니다. 성령이 그들 가운데 임하였다는 것은 적어도 두 가지 의미를 가집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인치심입니다. 그곳에 모인 그들이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이요, 하나님이 바로 그들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는 일을 시작할 것이라는 확인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이 볼 때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사람들은 새로운 분파에 불과했습니다. 그들에겐 정통성이 없었습니다. 그냥 갈릴리 사람들 몇이 모인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임하심으로 그들이야 말로 하나님이 그 시대에 사용한 사람들이며 하나님의 진정한 백성이라는 것이 확인된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성령의 임하심과 함께 그들에게 권능이 부어졌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임하심은 하나님의 능력이 주어진 사건입니다. 하나님은 마가 다락방에 모인 120명의 주의 제자들에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부어주신 것입니다. 그들은 이 능력으로 세상을 이겼습니다. 이때부터 제자들은 더 이상 유대인들과 로마 군인들이 두렵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어떤 핍박과 어려움도 다 이길 수 있었습니다. 담대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성령으로 그들과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용기와 힘이 생겼습니다.</FONT></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LEFT: 9.9pt"><FONT face=바탕>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체험한 사람은 그렇지 않는 사람과 다릅니다. 초대교회 주님의 제자들은 요즘 우리들의 모습하고는 많은 차이가 납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굉장히 긍정적이고 자신만만한 삶으로 바뀌어 집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한 사람에겐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형통한 자가 됩니다. 넘어져도 일어납니다. 불가능한 것도 가능해집니다. 궁극적으로 천국이 있기 때문에 ‘죽어도 살겠고’ 합니다. 죽음이 두렵지 않다는 말입니다. 실패와 염려가 두렵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성령으로 인치고 능력을 부어주시고, 그리고 우리와 동행하면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누가 우리의 앞길을 막겠습니까? 아무도 우리를 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 임재의 체험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권능이 필요합니다. 말씀에의 철저한 순종이 하나님의 임재를 가능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들 가운데 임하시기를 원합니다. 언제든지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지난주부터 기도에 관한 말씀 문자를 전교인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30일 동안 예약하여 발송했습니다.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기만 하면 하나님은 얼마든지 우리 가운데 임재하실 것입니다</FONT></P></S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