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3.20)소망은 기다리게 합니다.
<P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face=바탕 size=2>소망은 기다리게 합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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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 align=justify><FONT face=바탕 size=2>하나님은 미래의 왕이 될 다윗에게 기름 부으심을 허락하시고 고난을 통해 기도하게 하십니다. 고난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며 소망을 잃지 않은 다윗은 급기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회의 때에도 서두르지 않고 기도하는 사람으로 바뀌는 것을 보게 됩니다. 위대한 다윗이 되는 순간입니다. 우리는 사순절 주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각자 주어진 사명의 십자가을 지고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자리로 나아와야 겠습니다. 그리고 다윗처럼 기회가 왔을 때 기도하고 행동하는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결혼, 사업시작, 진로선택 등의 일을 두고 기도보다 앞서는 일이 결코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금주는 많은 기도의 응답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감사했습니다. 김재원 집사님이 학교발령과 좋은 교장선생님 만나기를 오랫동안 기도했었는데 하나님의 타이밍에 이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교장진급에 도움이 되는 학교로 발령이 되었고, 믿음 좋은 장로 교장선생님을 만나 일주일에 두 번 신우회 모임을 갖기로 했으며 많던 업무에서 해방되어 여유로운 가운데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게 되셨다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돌렸습니다. 임택순 집사님은 많은 분들이 중보기도해 주시는 것을 영적인 체험으로 얻고 입사이후 최고의 매출을 올리고 귀인을 만나 계속적인 무역이 이루어지게 되어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또한 김선종 집사님은 가게를 원하는 시설금을 받고 세를 넘겨주어 되었으며 퇴직 후 새 사업을 구상중인 민집사님에게도 좋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김남호 집사님도 4월부터 건축을 4개정도 시작할 것 같다고 하니 하나님께 더욱 감사하게 됩니다. 기다리면 될 것을 못난 종은 안타까워하며 조급하게 기도했습니다. 아동부, 중고등부, 청년부가 성장하고 노년부가 부흥하면서 교회가 제2의 도약을 하는 것을 보면서 조급하게 부흥을 갈망했던 마음이 부끄러워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련히 알아서 해 주실까요. 교회의 부흥은 하나님의 열심히 이루실 것인데 말입니다.</FONT>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