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4.10)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10%"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바탕 size=2>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FONT></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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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10%" align=justify><FONT face=바탕 size=2>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은 저와 여러분을 그리스도인이라 합니다. 영어로는 크리스쳔이라 부릅니다. 크리스쳔은 본래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가리켜 붙인 이름입니다. 일제시대 때 일본 사람들이 우리 민족을 '조센징'이라는 말로 비하하여 불렀던 것과 같습니다.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께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정녕 죽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죄를 범하면 반드시 죽는데 육신만 죽는 것이 아니라 영혼도 지옥에 들어가 영원히 멸망을 당하는 둘째 사망이 있게 됩니다(계20;14).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사야53:5~9을 보면,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이 오시기 700여년 전에 이러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 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라고 말씀했습니다. 여기에서 그리스도인은 마치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때 바로 옆에서 보고 기록한 것처럼 생생하게 예언한 이 말씀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벧전4:12~13에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합니다. 누구나 고난이 오는 목적과 이유를 모른다면 답답할 뿐 아니라 고난이 오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고낭이 오는 목적과 이유를 알게 되고 고난이 우리게게 축복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 이상히 여기지도 않고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 하게 될 것입니다. 사순절 다섯 번째 주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환절기로 인해 몸살을 앓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라는 사인으로 알고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교회 봉사, 한 주간의 결단을 실천, 작정기도, 고난주간 전교인 특별새벽기도회, 각 기관 부활절 총동원주일, 천국과 지옥간증집회 등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더욱 충성하므로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시고 부활의 영광을 맛보시기 바랍니다.</FON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