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5.1)성령강림절을 향해 달려가는 길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바탕 size=2>성령강림절을 향해 달려가는 길</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SPAN>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align=justify><FONT face=바탕 size=2>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주님을 기념하며 부활절을 은혜롭고 풍성하게 </FONT><FONT face=바탕 size=2>보냈습니다. 부활절을 위해 사순절기간 동안 기도하면서 헌신의자리로</FONT><FONT face=바탕 size=2>달려왔기에 그 기쁨은 말할 수 없이 컸습니다. 종려주일에 주하, 예은, </FONT><FONT face=바탕 size=2>준수 등 3명의 어린이에게 유아세례를 베풀고, 주님과 우리와의 사랑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성찬에 참여했습니다. 주님의 살은 한 몸 되는 부부의 사랑을, 주님의 피는 피를 나눈 자녀와의 사랑을 생각하며 떡과 잔을 나누었습니다. 401호를 2남선교회실로, 304호를 유치부 및 청년부실로 305호를 목양실로 사용하게 되는 은혜를 부활의 기쁨과 함께 누리게 되었습니다. 부활의 주님이 승천하신 후 제자들이 열흘간 전혀 기도에 힘쓸 때에 성령강림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부활절을 보낸 우리들도 성령강림절을 목표로 달려가는 절기에 들어섰습니다. 십자가의 고난만을 묵상하지 말고, 부활의 기쁨을 가지고 부활의 증인의 삶을 살 뿐 아니라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며 늘 기적을 체험하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4일(수) 오후 7시30분부터 '천국과 지옥' 간증집회가 있습니다. 간증집회를 통해 신앙의 궁극적 목표인 천국을 소망하는 삶이 되어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깨어있는 빛의 자녀의 삶을 사는 새로운교회 가족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시려고 허락하신 집회를 통해 개인과 가족 복음화가 이루어지고 교회 부흥의 길이 되길 소망합니다. 사순절 기간을 통해 십자가의 사랑을 절절히 깨닫고, 부활의 주님을 만나는 40일 간의 여정과 약속의 성령을 사모하며 바라는 10일을 통해 성령강림의 은총이 다시 한 번 이루어질 것입니다. 다음 주에 있을 전교인 야외예배를 통해서도 사랑으로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부부의 사랑이 넘치는 가정, 자기의 직무를 충실히 이행하면서 기도 많이 하는 가정, 성령이 충만하고 은혜가 넘치는 가정이 되셔서 모세처럼, 사무엘처럼, 세례요한처럼 위대한 인물들이 나오는 가정이 되시기 바랍니다. 위대한 인물이 바로 그러한 가정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사순절과 부활절, 가정의 달을 보내면서 성령강림절을 향해 달려가는 길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길 바랍니다.</FONT>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