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5.8)우리는 하나님의 대사입니다.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12%"><SPAN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바탕 size=2>우리는 하나님의 대사입니다.</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12%"><SPAN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바탕 size=2></FONT></SPAN>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12%" align=justify><FONT face=바탕 size=2>5월 5일(목) 국민일보 돋을새김 카피리더 박동수씨의 글 '제2, 제3의</FONT><FONT face=바탕 size=2>김하중 왜 안 나오나'라는 글을 읽고 감명 받았습니다.[하나님의 대사] </FONT><FONT face=바탕 size=2>로 유명한 김하중 온누리교회 장로님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들 모두가 </FONT><FONT face=바탕 size=2>이 땅에 보내어진 하나님의 대사이기에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영성과 </FONT><FONT face=바탕 size=2>실력을 갖춘 김하중 전 대사처럼 우리도 그와 같은 하나님의 대사로 이 땅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국민일보에 실린 글을 요약해 보았습니다.「요즘 중국 전문가들 사이에선 현 정부 들어 주중대사가 빈번히 바뀌는 데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중국 근무 경험이 있는 외교관들도 “대중외교는 지위보다 인맥으로 이뤄진다” “인간적 친분과 신뢰가 얼마나 쌓였느냐에 따라 외교관계의 질이 달라진다”며 우려를 표한다. 그래서 이들은 김하중 제5대 주중대사를 자주 입에 올린다. 김 전 대사는 역대 최고의 주중대사로 꼽힌다. 그는 2001년 9월 김대중 정부 때 대사에 임명돼 노무현 정부 때도 바로 교체되지 않고 2008년 3월까지 대사직을 수행, 2350일을 재임했다. 역대 최장수 주중대사 기록이자 정부 수립 이후 해외에 파견된 직업외교관 중 최장수 대사 기록이기도 하다. 중국 외교부는 외국 대사가 부임한 뒤 6개월 내에만 개최해주면 되는 환영만찬을 신임장 제정 다음날 바로 열어줬다. 김 전 대사가 이런 파격적 대우를 받게 된 배경엔 그의 중국 인맥들이 있다. 이들은 김 전 대사가 6년 반이 넘는 재임기간을 보내는 동안 한·중 간에 일어난 숱한 현안들을 처리하는 데도 큰 힘이 돼 주었다. 김 전 대사의 이 같은 ‘성공’은 오랜 준비의 결과물이다. 그는 일찍부터 중국 외교관에 뜻을 두고 서울대 중어중문학과에 입학했다. 당시는 한·중 수교란 꿈도 꿀 수 없던 시절이었다. 주변 사람들이 하필이면 왜 중국문학을 공부하느냐고 질문해 오면 그는 “30년 정도 지나면 수교할 테니 그때를 대비하는 것”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외교관이 된 후에도 ‘차이나 스터디’에 매달렸다. 한·중 수교에도 깊숙이 관여했다. 이런 과정에서 그가 중국 인맥의 폭을 넓히게 된 것은 자연스럽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그가 중국 주요 인사들과 신뢰를 쌓게 된 또 다른 비결이 있다. <SPAN style="FONT-WEIGHT: bold">그것은 ‘중보기도’였다. </SPAN>그는 1995년 주중 정무공사 시절 알고 지내던 중국 친구들을 위한 중보기도 명단을 만들었다. 20여명이 리스트에 올랐다. 이 숫자는 주중대사가 됐을 때 40명으로 늘어났고 6년반 뒤 통일부 장관이 돼 중국을 떠날 때는 80여명으로 불어나 있었다. 어떤 친구의 경우엔 15년여에 걸쳐 1만번 이상의 중보기도를 했다고 그는 저서 ‘하나님의 대사’에서 회고했다. 이렇게 기도로 맺어진 인연이 한·중 관계 발전에도 큰 플러스가 됐음은 물론이다」우리는 하나님의 대사입니다.</FON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