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12.4)기쁨이 넘치는 예배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3%"><SPAN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바탕 size=2>기쁨이 넘치는 예배</FONT></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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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3%"><FONT face=바탕 size=2>금번 추수감사절 및 총동원전도주일을 맞이하며 하나님이 주신 은혜들을 되돌아보며 감사함으로 기쁨이 넘치는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월요일에 여전도회 회원들이 서혜석집사님 부부농장에서 배추를 작업해서 절이는 일과 시장보는 일을 하고 화요일에 본격적인 김장을 했습니다. 개척 초창기에는 저희 어머님이 김장을 담아 주시고, 고창에 있는 권사님이 보내주셨는데 2년 전 부터는 </FONT></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3%"><FONT face=바탕 size=2>교회서 절임배추를 사다가 김장을 했고, 올 해는 배추를 절이는 것부터 모든 과정을 자력으로 여름, 가을 두 번이나 김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전도회가 이 일을 감당할 역량이 된 것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찬양대가 온전한 모습으로 영광 돌리게 되고, 찬양단도 매 주 준비된 찬양을 드리게 되어 감사합니다. 매년 행사 때마다 하나님께서 감동하셔서 색소폰 연주로 특별찬양 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또한 자모실 스피커 소리가 작아서 모니터용 스피커가 필요했는데 송의헌 집사님이 기부하시고, 장원철 집사님이 구매와 세팅을 책임져 주셨습니다. 특별히 추수감사절 행사 때마다 1층에서 식사를 했었는데 올 해는 우리교회 자력으로 준비하여 식사하게 된 것은 주님이 주신 큰 은혜입니다. 부활절때와 마찬가지로 1여전도회에서 잡채, 2여전도회에서 나물, 3여전도회에서 전을 1,2남선교회에서 과일을 맡아서 봉사하므로 기쁨이 넘치는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매년 절기 및 총동원주일에는 아동부연합으로 드렸었는데 올 해는 아동부 자체적으로 총동원주일로 드립니다. 조명연 권사님이 학교반 아이들을 1년 동안 주의 사랑으로 품고 기도하신 후 오늘 반 아이들을 다 초청합니다. 너무 감격스럽고 기쁩니다. 그동안 아동부 교사들이 열심히 했는데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전도대상자를 위해 매일 밤 9시에 기도회를 하게 하시고 이번 주는 새벽기도회에 목천에서 조집사님 온 가족이 나오므로 지경이 넓어졌고 83명이 참석하여 기도하는 새로운교회가 되었습니다. 우리교회 영적인 대들보이신 92세 최권사님의 사랑하는 아들내외분들이 오신다하니 더욱 감격이 넘칩니다. 그동안 나오지 못하시던 분들이 나오게 되어 더욱 기쁨이 넘치는 예배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감사하지 못하고 기쁘게 살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은혜를 깊이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부족한 것, 잃어버린 것을 생각하지 말고 우리에게 주신 귀한 것,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생각하며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최고의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시기 바랍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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