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12.25)결산하는 인생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6%"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바탕 size=2>결산하는 인생</FONT></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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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6%" align=justify><FONT face=바탕 size=2>오늘은 2011년 마지막 주일이면서 성탄절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세월이 빨리 간다고 말합니다. 그 말 속에 ‘아무것도 못하고 세월만 다 갔다’는 아쉬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달란트 비유(25장)를 통해 모든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축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시간, 건강, 지혜, 물질 등으로 인간이 넉넉히 살 수 있는 행복의 기초를 완벽하게 만들어 놓은 후 인간을 만드셔서 “내가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노라. 넉넉하다. 걱정하지 마라!” 하신 것입니다. 다만 우리 인간이 관리를 더 잘하라는 뜻이 성경말씀에 나타나 있습니다. 인간이 다른 창조물에 비해 최고의 복을 받았다는 사실은 두 가지로 나타납니다. 첫 번째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다른 것들은 에덴동산이나 지금이나 똑같지만 인간은 향상하고 발전하는 창조적 능력을 발휘해 왔습니다. 두 번째로 삶의 자율권이 주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택의 자유가 있습니다. 1년 동안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선택의 자유를 누렸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자율권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따릅니다. 한 해를 보내며 가장 큰 아쉬움은 하나님이 주신 자율권으로 그 분의 형상을 따라 주어진 능력으로 전도에 얼마나 힘쓰고 열매 맺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선교적 삶을 살 때 힘을 공급해 주시고 사회와 교회가 풍성해지도록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다음세대와 함께 가는 교회’라는 표어아래 교육부서에 교역자들을 더 수급하였고 장학, 구제, 선교와 성전확장과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전도의 열매를 맺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시작 전에는 기적 같은 일들이 지금은 상식이 되어 기적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적의 열매를 위해 어떻게 동참하며, 정착하고, 공헌할 것인가를 생각하며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사역을 임명받아 열심히 일하는 희망의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1년 동안 우리에게 주신 사역을 다 마치는 즐거운 결산을 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수고한 모든 청지기들에게 복을 주시고 새해 2012년도는 보다 더 큰 희망의 해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가정마다 건강을 지켜주시고, 지혜를 주시며, 식탁이 풍요롭게 하시고 더 큰 관심과 사랑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더 큰 일을 실천할 수 있는 새해가 되게 해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FON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