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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대장되시는 주님</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align=justify>우리 인생은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전쟁‘입니다. 날마다 이기는 일과 지는 일이 반복되고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align=justify>있습니다. 정권하는 사람들은 공천과 정권을 잡기위해서 치열한 정치 싸움을 합니다. 장사</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align=justify>하는 사람들은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 저마다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학문을 연구하는 사람들도 더 높은 수준의 지식을 소유하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시험을 목전에 두고 있는 입시생들은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자신이 원하는 상급학교로 진학하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언론은 입시전쟁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이러한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전쟁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영적인 전쟁을 하고 있는 영적인 군인입니다. 세상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일도 중요한 일입니다. 이와 같이 영적인 전쟁에서 성도가 물리쳐야 할 세 가지는 마귀, 세상, 우리 안에 있는 죄성입니다. 이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면 평안과 기쁨과 축복을 누리게 되지만 이 싸움에서 패패하게 되면 우리의 인생에는 큰 고통과 슬픔이 찾아오게 됩니다. 성경은 승리의 비결을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나타나기만 한다면 죽을 일도 살 일이 되고, 망할 일도 흥하게 되고, 쓰러지게 될 일도 담대히 일어서게 되는 역사가 있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여호수아는 마음의 할례를 행하고 주님과 교제하는 영적인 유월절을 지킴으로 승리하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신 대장되시는 주님이 우리의 영혼과 가정과 교회를 승리케 하는 영광의 길로 친히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금번 설 연휴에도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간구하고 기도하여 가족구원의 은총과 믿음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주께서 다 물리쳐 주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딤후2:3)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