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4.29)전화 한 통의 위력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5pt"><FONT face=바탕 size=2>전화 한 통의 위력</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9.5pt"><FONT face=바탕 size=2>우리는 압축된 시간을 경험해 본 적이 있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이 3년으로 느껴지지 </FONT></SPAN><SPAN style="FONT-SIZE: 9.5pt"><FONT face=바탕 size=2>않고 1년처럼 느껴지는 경우입니다. 이와는 반대로 1년을 3년처럼 사용하는 경우도 </FONT></SPAN><SPAN style="FONT-SIZE: 9.5pt"><FONT face=바탕 size=2>있습니다. </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9.5pt"><FONT face=바탕 size=2>1년을 3년처럼 살아가는 것이 시간을 압축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소중한 것을 먼저하고 전략적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세계적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에서 근무하다가 대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L교수는 ‘전화 한 통’의 숨겨진 위력을 강조했습니다. 이 교수는 예전에는 자신이 모르는 문제에 봉착했을 때 도서관에서 책을 뒤지거나 인터넷을 헤매면서 정보를 얻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심도있는 지혜와 통찰력을 얻기에는 한계가 있었다고 합니다. 나중에 방법을 바꾸어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그 분야의 전문가에게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까 훨씬 정확하게 답을 얻고, 시간도 대폭 줄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청년의 때에 치열하게 혼자 고민하는 것도 의미가 있고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내가 치열하게 고민했던 것들을 먼저 고민하고 이미 해답을 찾아 놓은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런 일에 대해서는 외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이 사실을 10년 전에 알았더라면 내가 그런 시행착오를 겪지 않았을텐데!” 물론 10년 전에 그것을 알았어도 진심으로 그 조언을 받아들이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지식은 10년간의 방황을 미리 막아 줄 놀라운 것들이 있습니다. 이것만큼은 꼭 후배들에게 가르쳐주고 싶은 살아있는 지식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훌륭한 신앙인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목회자일 수도 있고, 교사 혹은 친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이 때때로 우리를 위해 조언을 할 때 신중히 듣고 적용할 수 있다면 우리 인생은 더욱 귀중하게 빛날 것입니다. 26일에 나사렛대학교에서 있었던 전도축제에서 손현보 목사님의 강의를 통해 시간을 압축하여 살 수 있는 소중한 지혜를 얻었습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 여러분, 책을 읽거나 강의를 들을 때에도 소중한 시간을 압축한다는 마음으로 귀 기울여 들어보십시오. 때로는 내가 보지 못하는 부분을 그들이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세대들은 이전세대를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시기 바랍니다. ‘전화 한 통’의 위력으로 시간을 압축하는 지혜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것을 먼저하는 전략적인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FONT></SPAN></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