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5.20)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은혜의 증거들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15%"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바탕 size=2>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은혜의 증거들</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15%" align=justify><FONT face=바탕 size=2>“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 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요삼1:2,4,11)</FONT></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15%" align=justify><FONT face=바탕 size=2>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우리교회가 아버지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기 위해 1층 식당을 교회에서 교육관과 식당 등 다용도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작년에 교회확장과 리모델링 공사로 마음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 때 많은 분들이 이제는 목사님 혼자 짐을 지지 마시고 온 교우가 같이 질 수 있도록 하자고 하여 처음부터 함께 의논하고 방법을 찾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의견을 내 주시고 믿음의 분량에 따라 방법을 선택하여 특별헌금, 예치, 월 작정 등으로 참여해 주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가정의 달에 우리 교회에 주시는 은혜의 증거들이 아닌가합니다. 믿음으로 아동부 교사들이 기도하였는데 1층 식당 주인이 교회서 1층을 사용해 주기를 부탁하고, 송집사님 부부까지 교회사용을 말씀하시고, 제직회에서 교회사용을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직회에서 방법론까지 선택하여 믿음의 분량에 따라 모든 성도님들이 다 같이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최영희 권사님께서 예치금이라는 의견을 내 주시고 몸소 실천하셔서 넷째 따님을 통해 600만원을 교회에 맡겨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특별헌금과 예치, 월 작정 등으로 참여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것이 바로 사랑하는 우리교회에 주시는 은혜의 증거입니다. 무엇보다도 교회적으로 1년 전에 다음세대를 위해 아동부 교역자 한 분을 더 두고 투자를 하였는데 부흥이라는 성과를 얻게 됨에 미래가 소망이 있게 하심이 은혜의 증거입니다. 또 하나의 은혜의 증거는 교회 집사님 한 분이 포항에 이사 가시려다가 신앙의 정착을 위해 창업하게 되었는데 우리교회 모든 성도들이 내 일처럼 협력했다는 것과 이 일로 창업 및 일자리 창출, 교회의 일군을 세우는 일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우리 교회에 주시는 은혜의 증거들로 인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FON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