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7%" align=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바탕 size=2>2남선교회의 헌신으로 준비된 성령강림주일</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7%" align=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바탕 size=2></FONT></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7%" align=justify><FONT face=바탕 size=2>오늘은 성령강림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오순절을 맞이하여 다락방에 모인 120명의 제자들에게 성령님께서 임재하신 날입니다. 오늘 오후 찬양예배시에 2남선교회 헌신예배로 드립니다. 우리 교회 2남선교회는 너무나 자랑스러운 기관입니다. 저는 2남선교회를 보면서 우리교회의 희망을 봅니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사회생활, 가정생활을 하는 것을 보면 주님이 이들의 앞길을 인도하실 것을 확신합니다. 2남선교회에서 헌신예배를 드리면서 예배시간의 잠깐의 헌신이 아니라 삶의 헌신을 하기 위해서 월요일부터 주일까지 새벽예배때 사회와 특송으로 섬겼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월:이철환,이경수/화:주형용,이철환/수:장원철,주형용/목:이철환,장원철/금:주형용,이경수/토:장원철,주형용/주일:이경수,장원철) </SPAN>토요일에는 함께 모여 교회 청소를 하였습니다. 백집사님께 한 달 전부터 부탁을 해서 전성도들에게 주일식사를 대접하고 설거지까지 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헌신예배때 특송과 더불어 말씀 한 구절씩 암송을 해서 말씀의 의미와 은혜 받은 것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저는 2남선교회의 헌신으로 오늘 성령강림주일을 가장 잘 준비하는 교회로 만들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FONT></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7%" align=justify><FONT face=바탕 size=2>흔히 성부시대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한 시대(God for us)라고 합니다. 성자시대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 시대(God with us)라고 합니다. 성령 시대를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시대(God in us)라고 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던 예수님은 승천하셨고 이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께서 이 땅에 임재하신 것입니다. 성령님을 구약에서는 히브리말로 ‘루아흐’라 합니다. 신약에서는 헬라말로 ‘프뉴마’라 합니다. 말씀과 성령은 창조 때부터 짝이 되어 일했습니다. 성령님은 또 다른 하나님이십니다. 성령님은 보혜사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보혜사란 상담자, 조언자, 위로자, 중재자, 조력자, 대변자, 지도자, 지지자 그리고 친구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신경을 고백할 때에 “성령을 믿사오며”라고 합니다. 우리는 성령의 ‘인격’을 믿습니다. 성령의 ‘역사’를 믿습니다. 성령의 ‘내재’를 믿습니다. 진정한 교회, 진정한 예배, 진정한 교제, 모든 그리스도인 삶은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가능합니다. 성령강림의 축복과 함께 진정한 교회, 진정한 예배, 진정한 교제가 가능하고 내재적 평안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성령의 충만으로 세상의 혼란을 이기며 살아가는 성령의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FON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