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2.6.3)안식일은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을 기억하는 날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7%"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바탕 size=2>안식일은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을 기억하는 날</FONT></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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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7%" align=justify><FONT face=바탕 size=2>출애굽기 20장11절은 하나님의 창조사역을 기억하며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의 창조의 마지막은 안식과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인간에게 안식을 주기위해 창세기 1장 2절에서의 무질서 상태를 말씀으로 질서 있게 만드심으로써 인간에게 대한 그의 사랑을 표현하셨습니다. 안식일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런 창조의 은혜를 기억하는 날이었습니다. 한편 신명기 5장 15절은 사회 윤리적 측면을 강조하면서 애굽의 종 되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해내어 안식하게 만드신 하나님의 구속의 사역을 생각하며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지금은 종의 신분에서 벗어나 오히려 남종과 여종을 거느리고 사는 풍족한 생활을 하지만 이전에 애굽의 종이었음을 잊지 말고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네가 거느리고 있는 종들도 너와 똑같이 안식일에 쉬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이제 안식일은 단순히 하나님의 창조사건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구원의 사건과도 연결되었습니다. 즉 안식일 엄수와 출애굽 사건을 연관시켜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종으로 지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기억하면서 가나안 약속의 땅에 이룩한 공동체에서는 자신보다 불행한 사람들을 돌봐야 할 인도주의적 측면을 신명기에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과감하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명하고 있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안식일을 준수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지금 우리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여 주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율법의 완성이 되신 예수님이 부활하신 승리의 날을 안식일과 부활의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안식을 지킨 것처럼 우리 크리스챤들은 목숨을 걸고 주일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의 무질서한 생활이 주일을 성수하므로 질서 있게 되고 생체리듬이 회복될 것입니다. 우리의 안식과 세상에서 구원해 주신 은혜를 기억하는 날로, 또한 우리 수하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인도주의적으로 안식할 수 있도록 약자를 보호하는 날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1층을 선교비젼센터로 사용하는 역사적인 주일입니다. 우리 천안새로운가족 모두가 이 주일에 참 안식의 의미를 되새기고 말씀대로 주일성수하여 하나님이 예비하신 모든 복을 받아 누리시기 바랍니다.</FON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