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2.7.1)하반기도 성령으로 일하자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3pt"><FONT face=바탕 size=2></FONT></SPAN>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3pt"><FONT face=돋움 size=2><!--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FONT face=바탕>성령은 입술의 고백이 있어야 역사합니다. 태초에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성령이 수면에 운행했는데 일이 생겨났나요? 아닙니다. 여전히 공허 하며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고 성령님은 말씀이 있을 때까지 그냥 운행했습니다. 하나님의 “빛이 있으라”라는 말씀이 있으니까 성령이 운행해서 빛을 만들어 냈습니다. 궁창이 생겨나라 하니 궁창이 만들어졌습니다. 성령은 창조적인 영으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러나 입술의 고백이 없으면 아무 일도 안 하십니다. 성령은 창조의 영입니다. 어둠을 빛으로, 무질서를 질서로, 죽음을 생명으로, 가난을 부요로, 질병을 건강으로 만드십니다. 입술의 명령이 있어야 역사하는 것입니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입었다” 이렇게 말하면 성령이 치료를 하기 시작하십니다. 성령은 내 입술의 고백을 받아서 일을 하십니다. 입술로써 부정적인 말을 하면 성령은 부정적인 영이 아니시기 때문에 아무 응답도 없지만,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성경말씀을 말할 때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시편 23편을 하루에도 수십 번 외워 보십시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성령이 내 입술의 고백을 들으면 그대로 역사하십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라고 말하면 성령이 ‘아, 주님의 십자가와 막대기로 안위해야 되겠다’하고 해를 받지 않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원수가 있는데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라고 고백하면 원수의 목전에서 하나님이 진수성찬을 차려서 먹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원수가 있는 앞에서 머리에 기름을 발라 일을 성공하고 축복을 받아서 잔이 넘치게 만들어 주십니다. 입술의 고백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라는 이 말씀을 입술로 하루에 몇 번이라도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령이 계속해서 운행하시기 때문에 여러분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지게 됩니다. 그러나 말을 안 하면 성령님이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성령이 나와 상관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입술로 고백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매일매일 여러분의 피난처가 되시고 요새가 되시고 의뢰하는 하나님이 되십니다. 성령께서 운행하며 나의 말씀이 되도록 입술로 고백해야 합니다. 그러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입술로 긍정적인 시인을 하면 하나님의 성령이 창조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히 13:15). 2012년도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7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반기도 성령으로 일하시기 바랍니다. 입술의 고백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FONT> </SPAN></P></FONT></SP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