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2.8.12)스스로 속이지 말라
<P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face=바탕 size=2><SPAN style="FONT-WEIGHT: bold">스스로 속이지 말라</SPAN>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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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face=바탕 size=2>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과 기뻐하지 않으시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성품 가운데 정직함을 대단히 기뻐하십니다. 이는 하나님 자신이 본래 정직하고 신실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좀 부족하고 허물이 많고 때로는 실수가 많아도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면 기뻐하십니다. 다윗은 일찍이 하나님께서 정직을 기뻐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윗은 역대상 27:17에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마음을 감찰하시고 정직을 기뻐하시는 줄 내가 아나이다 내가 정직한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즐거이 드렸사오며 이제 내가 또 여기 있는 주의 백성이 주께 즐거이 드리는 것을 보오니 심히 기쁘도소이다』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이 고백처럼 다윗은 우리아의 일 외에는 일평생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삶을 산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왕상 15:5). 하나님은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해주시며, 정직한 자를 축복해주십니다(잠 2:7). <SPAN style="FONT-WEIGHT: bold">거짓된 삶이 어리석은 이유는 </SPAN>하나님을 속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비밀이 없기 때문입니다. 거짓된 삶을 사는 사람은 결국에는 스스로 속게 되기 때문입니다. <SPAN style="FONT-WEIGHT: bold">우리 자신이 스스로 속는 것은? </SPAN>기도하지 않으면서 응답 받게 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서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악을 행하면서도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사랑을 하지 않으면서 자기는 사랑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교회에 잘 나오지도 않으면서 은혜 가운데 살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욕심을 따라 살면서도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음란한 영화나 책을 보면서도 범죄 하지 않는다는 생각입니다. 여자와 단 둘이 있으면서도 자기는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술집에 들어가도 절대로 술을 안 먹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십일조 생활을 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회개하기만 하면 된다고 하는 생각입니다. 꼭 이번 한 번만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믿음의 조상들도 그랬으니 나도 괜찮겠다는 생각입니다. 노력 안 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게으름을 피우면서도 얼마든지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남을 속여서라도 큰돈을 벌겠다는 생각입니다. 이 세상의 삶은 광야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때때로 우리를 광야 길로 인도하십니다. 광야는 엄청난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곳이며, 하나님이 살아서 역사하는 장소일 뿐만 아니라 날마다 눈으로 보면서 살 수 있는 곳입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지만 축복은 심은 대로 받습니다. 말씀대로 살면 축복을 받고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저주를 받습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은 이 땅에 사는 동안, 날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증거를 내 자신이 체험할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보여 주면서 사시길 바랍니다.</FON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