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2.8.26)깊이 있는 기도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5pt"><FONT face=바탕 size=2>깊이 있는 기도</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5pt"></SPAN>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 align=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9.5pt"><FONT face=바탕 size=2>9월은 결실의 달입니다. 어떻게 해야 결실의 달에 기도에 열심을 낼 수 있을까요? </FONT></SPAN><SPAN style="FONT-SIZE: 9.5pt"><FONT face=바탕 size=2>기도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고 기도를 막상 시작하지만 힘들다는 이유로 중도에 포기</FONT></SPAN><FONT face=바탕><FONT size=2><SPAN style="FONT-SIZE: 9.5pt">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도가 힘들어지는 이유는 많겠지만 일반적인 이유로 우선 세 가지가 있습니다.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5pt">첫째로 기도에 대한 실망감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9.5pt"> 열심히 기도를 했는데 그에 대해 응답이 없다고 생각한 때가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있게 마련입니다. 이런 실망감 때문에 기도의 흥미를 놓쳐버릴 수 있습니다. 우리의 뜻과 주님의 뜻이 다른 경우가 있기에 이런 일은 반드시 생겨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는 겸허하게 주님의 뜻을 배워가게 됩니다. 우리가 간구하는 대로 하나님이 해주시지 않음으로 인해 생기는 실망감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는 믿음과 하나님의 주권에 순복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5pt">둘째로 기도를 대화가 아닌 하나의 독백으로 일관하는 기도의 습관 때문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9.5pt">많은 이들이 기도는 대화라고 하면서도 실제로 기도에 들어가서는 대화하기보다는 독백을 하기 쉽습니다. 대화란 나 아닌 다른 인격체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가 식물을 사랑해서 식물을 향하여 중얼거릴 수도 있고, 애완동물을 사랑하여 애완동물에게 말을 걸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은 인격적 대화라고 할 수 없습니다. 대화란 내가 말했으면 상대방의 말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대화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기도를 독백이 아닌 대화로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기도할 때 서둘러서 무슨 말이든지 하려고 하기 전에 상대방의 얼굴을 쳐다보는 것처럼 내 앞에 주님이 계시다는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분에게 이야기를 시작하십시오. 또한 기도를 하고 난 후 즉시 눈을 뜨지 말고 하나님은 나에게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실까 조용히 기다리는 시간을 가져 보십시오. 성숙한 기도일수록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조용히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어질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5pt">셋째로 기도를 무엇을 얻기 위한 것뿐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영적인 깊이로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9.5pt">기도의 목적은 간구도 있지만 주님을 사랑하는 고백의 시간이기도 하고, 다른 자를 위한 중보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5pt">사랑하는 천안새로운교회 가족 여러분! </SPAN><SPAN style="FONT-SIZE: 9.5pt">기도의 목적을 주님과의 교제에 둔다면 이 가을에 처음에는 힘이 들지 모르나 점점 더 깊이를 더해 가는 기도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주보에 2012년 중보기도 수첩을 넣어 드렸습니다. 연초에도 드렸지만 전혀 활용을 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루에 한 번씩만 보고 주님 앞에서 읽기만 해도 깊이 있는 중보기도를 하게 될 것입니다. 깊이 있는 기도생활을 하셔서 풍성한 응답의 결실을 얻는 9월이 되시기 바랍니다.</SPAN></FONT></FON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