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2.9.2)주의 종의 마음에 소원을 품게 하심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6%"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바탕 size=2>주의 종의 마음에 소원을 품게 하심</FONT></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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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6%" align=justify><FONT face=바탕 size=2>‘예수께서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FONT><FONT face=바탕 size=2>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라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FONT><FONT face=바탕 size=2>하며 기진함이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주소서하라 하시니라(마9:35~39)’</FONT><FONT face=바탕 size=2>금주에 어떤 분과 통화를 했습니다. 우리교회에 상처받은 가정을 소개해 주시며 우리교회 사역에 거룩한 부담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개척부터 지금까지 우리 교회를 위해 중보기도하시고 계시는 분이신데 언젠가 ‘목사님, 저를 위해 기도하고 계시지요’ 하는 말을 듣고 하나님께 기도하게 됐습니다. “하나님, 우리교회가 주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부흥을 위해 준비된 교회가 되게 하시고, 멋지게 동역할 좋은 일꾼들을 보내어 주옵소서.”하고 소원을 품게 되었습니다. ‘우리 속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소원을 품고 일하게 하시나니’,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시37:4).’ 하는 성령님의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분이 저에게 그런 고백을 했습니다. ‘제가 무엇이기에 주의 종의 마음에 동역하기를 소원을 품게 하셨는가?’ 그러시면서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개척시부터 지금까지 소원을 품게 하시고 이루신 일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상처받은 영혼들만 잘 품어 안아줘도 교회는 성장한다’. ‘믿음 좋은 분이 운영하는 부동산에 자주 찾아가라’. ‘1년 만에 40명되고 건축한다’. ‘100명이상 출석교인되면 1000평의 땅을 주신다’. 그리고 ‘1200명 출석교인 되어 12제자교회를 개척한다’ . 교회 성도님들 등록된 것을 생각해보니 한 분 한 분 소원을 품은대로 이루어 주었습니다. 꼭 필요한 부분의 일군(봉사, 기도, 전도, 물질, 교회를 사랑하고 목회자를 생명처럼 사랑)들을 그 때 그 때 보내주셨습니다. 금주에는 우리 교회가 취약했던 수요예배와 심야기도회에 많은 분들이 참여했고 강력한 성령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은혜로운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 천안새로운교회가 어디하나 손색없이 교회다운 교회의 건강한 모습을 이루었슴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종의 마음에 부족한 점들을 소원을 품게 하시고, 주께서 다 이루어 가십니다.</FONT>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