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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99%"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바탕 size=2>추석에 행복을 쟁취하자</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99%"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바탕 size=2></FONT></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99%" align=justify><FONT face=바탕 size=2>우리는 삶속에서 우리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이런 사람들은 </FONT><FONT face=바탕 size=2>기회만 있으면 주위 사람들에게 우리에 대한 불평불만을 털어놓습니다. </FONT><FONT face=바탕 size=2>얼굴은 바뀌지만 이런 사람들은 항상 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사람들을 고마워하게 됩니다. 트집잡히지 않기 위하여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하게 되고, 오해의 여지가 있을 만한 일들을 절대 피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큰 실수 없이 인생을 마칠 수 있는 것은 이런 사람들 덕분입니다. 우리 인생에 유익을 준 사람들이지만, 당사자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가 싫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불평불만을 털어놓는 인생이 행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불평을 쏟아놓으면 속이 시원해 질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불평은 말하면 말할수록 불만감이 더 증폭됩니다. 명절이 지나고 나서 이혼 상담하는 경우가 평상시보다 2배 더 많다고 합니다. Screaming therapy라는 것이 있습니다. 인형이나 베개를 자신이 미워하는 상대라고 가정하고 악을 써서 분노를 표출하거나, 주먹으로 때려서 분을 삭이는 상담법입니다. 그러나 분노를 표출할 때 분노가 삭여지기보다 더 커진다는 사실이 발견되면서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불행한 사람들은 자기 불행의 원인이 남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자신을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못합니다. 불행이나 행복은 남에게 달린 것이 아니고 자신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행복할 수 있는 이유가 90%라 할지라도 흡족치 못한 10%에 집중하면 불행해지고, 불행할 수 있는 이유가 90%일지라도 10%의 감사할 조건을 찾으면 행복해 집니다.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하여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혀입니다. 혀는 영적 측정기이며 영적 조절기입니다. 성령 충만한지 안 한지를 보려면, 감사의 말을 하며 사는지 불평의 말을 하며 사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감사의 말을 하면 삶이 행복해지고, 불평의 말을 하면 삶이 불행해 집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권면합니다. <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이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 4:8).”</SPAN>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 추석명절에 감사의 말을 하므로 행복을 쟁취하시기 바랍니다.</FONT></P>
<P class=바탕글></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