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2.10.7)교인스타일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3%"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바탕 size=2>교인스타일</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3%"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바탕 size=2></FONT></SPAN>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3%" align=justify><FONT face=바탕 size=2>요즘 ‘강남스타일’이라는 말이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으며 새로운 한류문화를 </FONT><FONT face=바탕 size=2>꽃 피웠습니다. 유튜브에 많은 패러디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전주스타일’, ‘교회스</FONT><FONT face=바탕 size=2>타일’ 등등. 저는 ‘교인스타일’이 무엇일까 고민해 보았습니다. ‘교인스타일’은 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9월 한 달동안 말에 대해서 계속 칼럼을 썼습니다. 입술의 열매를 반드시 맺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입에서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축복합니다”라는 말이 끊이지 않을 때 우리는 ‘교인스타일’이 될 것이고, 나와 하나님과 관계가 변화되고 나와 이웃과의 관계가 변화되고 나와 세상과의 관계가 변화됩니다. 이탈리아의 사회학자이자 밀라노의 이울름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프란체스코 알베로니(Francesco Alberoni)는 최근 저술한「성공한 사람들은 말의 절반이 칭찬이다」는 책에서 “성공과 인정에는 칭찬이 깃들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의 생활의 절반은 남을 칭찬합니다. 남의 흉을 자꾸 보는 사람은 자기가 실패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남을 칭찬하는 사람은 자기가 성공 속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알베로니는 성공이란 “사람들로부터 공개적인 인정을 받는 것”이라고 정의하며, “인정이란 그 사람이 한 일을 기억하고 그것을 명확한 언어로 표현해 주거나, 관심을 보이며 인사를 하는 등의 행위와 언어를 포함한다”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칭찬 받기를 원합니다. 우리 찬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들은 될 수만 있으면 마음을 활짝 열어 놓고 남편이나 아내나 자녀들에게, 교우들에게 덮어버리지 말고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칭찬하십시오. 못하는 것은 용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늘 우리를 선하게 변화시키는 말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감사와 찬양과 축복의 말을 넘치게 할 때 우리 자신뿐 아니라 이웃이 모두 변화되어 이 세상은 더욱 행복과 기쁨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대학을 안 나와도, 연구소에 가서 연구를 안 해도, 감사할 줄은 압니다. 찬양할 줄은 압니다. 축복을 할 줄은 압니다. 일상생활에서 감사와 찬양, 축복의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일이 끊이지 않고 다가올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5:16~18의 말씀처럼 항상 기뻐하는 삶, 기도하는 삶, 감사하는 삶 사시기 바랍니다.</FON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