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2.10.28)추수감사절을 바라봅니다.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5pt"><FONT face=바탕 size=2>추수감사절을 바라봅니다.</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5pt"><FONT face=바탕 size=2></FONT></SPAN>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 align=justify><FONT size=2><FONT face=바탕><SPAN style="FONT-SIZE: 9.5pt">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SPAN><SPAN style="FONT-SIZE: 9.5pt">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시121:1) 제1남선교회 주최 가을소풍을 대둔산으로 </SPAN><SPAN style="FONT-SIZE: 9.5pt">다녀왔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다보면 정작 여행도 못하고 평소에는 교우간에도 깊은 교제를 하기도 어려운데 산행을 통해 여행과 교제가 함께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전국 비소식에도 무사히 안전하게 잘 다녀올 수 있어서 행복했고 대형버스를 임대해서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어 무엇보다도 좋았습니다. 전에 한 번 다녀왔는데 그때는 구름다리와 삼선철교가 얼마나 무서웠던지 긴장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두 번째라 그런지 담대하게 정상 마장대까지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기도하고 준비한 행사는 일기가 막지 못함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7시에 출발해서 8시 301분쯤 도착해서 한가롭게 케이블카도 타고 산행을 할 수 있었는데 나중에 온 사람들은 케이블카만 길게는 2시간30분을 기다리는 것을 볼 때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른 시간에 다녀오다 보니 고속도로도 전혀 막힘없이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준비하며 우려했던 모든 것을 극복하게 된 것입니다. 출발할 때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산행 중에는 비가 그쳐서 더욱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부활절에 남성 여성중창단의 찬양, 여름성경학교를 교회서 1박2일로 한 것, 여름전교인 수련회를 대형버스를 임대해서 전북임실까지 1박2일로 다녀 온 것, 루카스카페를 기적처럼 오픈하여 지역사회를 섬기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 전도의 열매가 풍성히 맺힌 것, 가족찬양경연대회 1등상품으로 제주도 2인가족 왕복항공권을 주게 된 것, 목장별 식사를 풍성하게 섬기는 것, 중고들부 청년부 헌신예배 때 좋은 강사를 통해 은혜 받은 것 등등을 생각하면 감사가 넘칩니다. 매 주 새신자가 관계 전도를 통해 이루어지고 새벽예배 인원이 십일조가 아니라 십의 이조로 드려지고 있고, 중보기도자들의 기도의 후원이 강력하니 이 모든 감사의 결정체가 추수감사절에 맺힐 것을 기대합니다. </SPAN></FONT></FON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