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2.11.4)십자가의 은혜를 내 이웃에게
<P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5pt"><FONT face=바탕 size=2>십자가의 은혜를 내 이웃에게</FONT></SPAN></P>
<P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5pt"><FONT face=바탕 size=2></FONT></SPAN> </P>
<P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FONT face=바탕><SPAN style="FONT-SIZE: 9.5pt">사람들은 인생을 '20부터'라고 말합니다. 젊었을 때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한다는 </SPAN><SPAN style="FONT-SIZE: 9.5pt">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인생을 '40부터'라고 말합니다. 경륜이 있어야 한다는 </SPAN><SPAN style="FONT-SIZE: 9.5pt">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60부터'라고 말합니다. 산전수전 다 겪어야 인생을 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모두가 맞는 말 같지만 다 틀린 말입니다. 인생은 '십자가부터'입니다. 십자가 밑에 가 봐야 인생을 알고, 십자가 아래에 서 봐야 인생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십자가 아래에 나아가 골고다 언덕에 세워진 3개의 십자가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이런 글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것이 무엇일까요? 돌입니다. 그러나 돌을 깨는 것은 쇠입니다. 또 쇠를 녹이는 것은 불입니다. 불을 끄는 것은 물입니다. 물은 구름에 흡수됩니다. 구름은 바람에 날려갑니다. 바람은 사람을 어찌하지 못합니다. 사람은 죽음 앞에서 아무런 대책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죽음이 가장 강합니다. 그런데 죽음보다 더 강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입니다.' 예수님의 우편 강도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인 '십자가의 은혜'를 누렸습니다. 그도 예수님 좌편 강도처럼 죄와 죽음의 십자가를 지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예수님을 비난하는데 동참하기도 했습니다. 만약 그가 그대로 있었다면 죄편 강도와 다를 바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편강도는 마지막 순간에 예수님을 인정했습니다.(눅23:41) 우편 강도는 예수님의 십자가 아래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았습니다. 그는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할 때 나를 기억하소서'(눅23:42)라고 간구했습니다. 그 결과 우편강도는 죄와 죽음의 십자가에서 벗어났습니다. 한량없는 용서와 영생을 선물로 받았습니다.(눅23;43)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는 강도가 예수님을 인정하고 구원받은 것은 모든 인류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기회입니다. 추수감사절에 우리가 전도해야 할 대상들을 초청하여 우편 강도와 같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제대로 보여 줍시다. 그리하여 내 이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십자가의 은례를 누리게 합시다. </SPAN></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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