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3.1.6)칠년을 하루같이 보내는 2013년 모든 날들이 되게 하소서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칠년을 하루같이 보내는 2013년 모든 날들이 되게 하소서</SPAN></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SPAN> </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새해는 우리 천안새로운교회가 개척7주년을 맞는 축복의 안식년입니다. 2006년 1월1일부터 시작하여 2월5일 창립예배를 드리고,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2009년 11월에 압수집사5명, 권사 6명을 선출하고, 2010년 5월 1일에 임직식을 했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이제 7주년을 맞는 2013년을 맞이했습니다. 금년 8월에 장로, 안수집사, 권사를 선출하고 2014년에 임직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2013년은 새사람으로 사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십자가에 자신을 철저히 못 박고 주님과 함께 죽고 함께 살아난 삶을 살아가는 해를 만들어야 합니다. 예배, 기도, 헌금, 봉사, 친교 등 신앙생활의 모든 부분에서 성령의 인도로 변화된 새 모습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새해는 우리의 마음을 정돈하시되 기도와 말씀으로 정돈된 삶을 사시길 소망합니다. 마음이 어지러울 때 기도하고, 성경을 읽으면 마음이 정돈됩니다(수1:8~9).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찾아오십니다. 교회 생활 지침서에 있는 출석체크와 성경 읽기표를 통해 예배를 통한 말씀과 성경 읽기를 생활화해 성경1독을 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선택과 결정의 순간에 말씀에 비추어 이것이 하나님의 선한 길입니까? 이것이 하나님께서 더 기뻐하시는 길입니까? 하나님의 온전한 길입니까? 물으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은 성령님의 지배와 인도를 받는 해로 삼아야 합니다. 인생을 혼자 사는 것이 아닌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되시기 바랍니다. 구약 4천년은 아버지 시대요, 신약 33년은 아들의 시대요, 오늘 교회시대는 성령의 시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성령님께 천국의 사역을 맡기셨기 때문에 항상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드리고, 예배하고, 의지하면 성령님이 우리를 도와주십니다(요6:13~14). 올 해 주제는 '그리스도인, 작은이들의 벗', 표어는 '다시 희망이 되겠습니다.'입니다. 새해는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해로 삼기 바랍니다. 이 세상의 삶이 행인과 나그네와 같은 삶입니다. 주의 증인으로 작은이들의 벗이 되고, 그들의 희망이 되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주의 증인으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예수님을 전하는 우리들이 되어 한 사람 이상 전도하고 목장마다 분가하는 한 해가 되기 바랍니다. 야곱이 라헬을 사랑하여 칠년을 수일처럼 여기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여 칠년을 하루같이 여기시는 것처럼, 주의 몸 된 교회를 섬김에 있어 칠년을 하루같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기시기 바랍니다. 모든 날들 또한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SPAN></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