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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align=justify>목장사역의 두 가지 중점사항</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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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align=justify>금년 교회사역의 변화중 하나는 다시 목장보고를 철저히 하고 함께 공감하고 은혜를 나누는 것입니다. 목장보고를 보니 무언인가 교회에서 원칙을 정해 주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 달라 보이는 그 안에도 분명한 목자들의 방향과 원칙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전도대상자 분들이 목장에 와서 하나님을 믿어야 겠다 하고 마음이 열리게 하는데 성령의 도움을 구하며 지혜롭게 이끄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두 가지, 즉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 없는 세상 속에서 이기는 것만이 방법이다 하고 살면서 피폐함을 맛 본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때 마음을 열게 됩니다. 또 경쟁적인 세상 속에서 내 능력의 부족을 느끼던 분들이 하나님은 능력이 있으시고, 우리를 도우신다는 것을 느낄 때 하나님을 믿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결국 목장에 와서 가족들이 가져 주시는 관심과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같이 간절히 기도해 주는 그 기도를 통해서 문제가 해결될 때 “아, 하나님이 살아계시는구나” 하며 믿기로 결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목장사역 중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전도대상자를 향한 사역은 결국 이 두 가지에 목표를 두고 있어야 합니다. 즉, 목자를 포함한 온 가족이 힘을 합쳐 그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해 주고, 그들에게 기도응답의 기쁨을 맛보게 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목장에서 하는 모든 말과 행동과 그것을 감싸고 있는 목장에 흐르는 문화가 하나님을 모르는 전도대상자 분들에게 효과적으로 이 두 가지를 알리고 있는가 하는 것을 돌아보시고, 더 나아지는 열매있는 목장 사역을 하시기 바랍니다. 새해는 중고등부도 학생들을 목자로 세워 실시하고 있는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청년부도 수련회 기간 중 함께하여 좋았습니다. 새해 행복한 목장들이 부목자들의 협조와 정성된 보고 속에 분가되는 믿음의 공동체를 낳기를 소망합니다. 교역자 회의 시간에 아동부 아이들이 점심시간 이후 방치 된다하여 바둑, 장기를 준비하였습니다. 재능 기부하는 마음으로 성도님들(중고등부,청년부)이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