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3.3.10)총진군 새벽기도회를 심으면 은혜가 임합니다.
<P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총진군 새벽기도회를 심으면 은혜가 임합니다.</SPAN></P>
<P class=바탕글 align=justify>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P>
<P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농사에 절기가 있는 것처럼 성경과 교회에도 절기가 있습니다. 사람은 때를 알아야 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절기에 맞춰 농사를 지어야 풍성한 추수를 거둘 수 있는 것처럼, 때를 알고 때에 맞게 행동</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할 때 성장이 있습니다. 지금은 계절적으로 봄입니다. 교회 절기상으로는 봄대심방 이 있는 사순절입니다. 지난 2월 13일부터 사순절이 시작되었습니다. 3월 30일까지 사순절 기간이고, 사순절 네번째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사순절을 지킬 때, 우리의 신앙은 예수님을 닮아갑니다. 그리고 우리의 몸에 예수님의 흔적을 지니고 살아가게 됩니다. 사순절은 크게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죽음과 생명입니다. 먼저, 사순절은 내가 죽는 절기입니다. 사순절에 우리는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을 묵상합니다. 그 죽음은 실상 나의 죽음입니다. 십자가 위에는 내가 달려야 했는데,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나의 죄를 대신 담당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내 대신 죽으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는 순간 우리도 죽은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죽은 자는 말이 없습니다. 욕심도 없습니다. 자기주장도 없습니다. 예수 안에서 우리가 죽은 자임을 믿습니까? 사순절은 그것을 확인하고 다시 한 번 깨닫는 기간입니다. 내 안에 살아있는 것이 있다면 사단의 유혹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죽고 예수로 사는 사순절이 되어야 합니다. 사순절의 다른 의미는 ‘생명’입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사순절이 끝나면 부활절이 있습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사순절의 경건훈련은 신앙의 봄을 피웁니다. 죽은 것 같은 땅에서 새싹이 나오듯이 사순절은 우리의 생명을 더 풍성하게 합니다. 우리 모두 고난주간 6일 동안은 전교인이 출석하여 성공적인 새벽형 사람으로 변화 받고 우리의 아이들에게 새벽기도의 좋은 추억을 남겨주었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교회적으로는 100명 출석대로 진입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합니다. 예전에는 계란 한 판도 주어보고 경품도해보고 기관별 순서도 맡겨 참여를 독려해 보았습니다. 금년에는 총진군 새벽기도회로 교회의 부흥을 갈망합니다. 컵라면, 바나나, 김밥 등으로 아침식사까지, 담당한 요일에 기관별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총진군 새벽기도회를 심으면 은혜가 임합니다. 나를 쳐서 복종시키는 행복한 여행을 떠나기 원합니다. 예수님이 우리와 동행해주시기에 사순절 마지막 고난주간 6일 여행은 행복한 여행입니다. 우리 인생을 뒤바꾸어 놓을 여행입니다. 우리 모두 머뭇거리지 말고, 눈치 보지도 말고, 총진군하여 고난주간 6일 사순절을 지킵시다. 모두 다 예수님을 꼭 빼닮은 제자가 되어 부활의 영광을 맛보는 천안 새로운교회 가족 모두가 됩시다.</SPAN></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