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3.3.31)3월의 감사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align=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FONT face=바탕 size=2>3월의 감사</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align=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SPAN>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align=justify><FONT face=바탕 size=2></FONT>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 align=justify><FONT face=바탕 size=2>3월을 보내면서 3월에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추억하며 감사를 나누려고 합니다. 1일 새가족심방을 함으로 3월 첫날을 시작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3월 2일은 1남선교회 갑사 등산을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2월까지 탁구만 하다가 3월부터 다시 축구를 시작하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축구를 통해 건강관리, 친교, 선교의 장이 되고, 수고의 손길을 통해 운동 후 저녁만찬을 나누며 행복한 한 달을 보냈습니다. 사순절기간 중 밤 9시 기도회와 새벽기도회가 은혜 중 진행되었고, 각 기관과 목장별로 기도의 자리를 함께 하는 모습 속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봄 대심방을 ‘가정부흥회’라는 주제로 말씀의 잔치 속에 은혜롭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수고해 주신 심방대원들과 정성껏 심방받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권사수련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은혜받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멀리 이사 간 성도들의 떠나간 그 자리를 기존의 성도님들이 더 열심히 하고, 새가족들이 등록하여 채워짐을 감사합니다. 떠나간 성도들로 인해 한동안 마음이 안타깝고 슬펐지만 남아있는 소중한 분들이 있기에 더욱 큰 용기와 꿈을 가지고 목회에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3월에 한 번 더 목장을 조정함으로 서로에게 맞는 목장에서 장점을 살려 일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고난주간 총진군새벽기도회를 통해 각 기관별로 예배 사회와 특송, 아침식사를 준비하며 헌신하였는데 십자가 뒤에 부활의 영광이 있듯이 고난주간의 헌신 뒤에 부활절의 큰 기쁨을 누리게 되어 감사합니다. 또한 총진군새벽기도회가 신앙생활의 아름다운 추억이 된 것에 감사드립니다. 목양실을 준비케 해 주신 하나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 사람의 마음을 감동하셔서 비품이 채워짐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의 말씀을 더욱 준비하고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짐에 감사드립니다. 매달 있는 각 기관 헌신예배가 매 회 때마나 은혜롭게 드려짐에 감사드립니다. 새로운찬양대원이 확보되고 안정되어 주일마다 아름다운 찬양이 드려짐에 감사드립니다. 수요일 오전 어머니기도회로 모여 합심하여 기도하게 되어 감사하고, 수요예배도 찬양단이 찬양인도를 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목자교육이 잘 이뤄지고 각 목장소식을 홈페이지 행복한 목장에 매주 열심히 보고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루카스카페가 불신자와 신자들에게 열린 공간이 되어짐에 감사드립니다. 전도의 장이 되고, 세상과 소통의 장으로 또한 주의 이름으로 대접할 수 있는 섬김의 장이 됨에 감사합니다. 8월에 직분자 선출을 하기 위해 노회에 청원서를 냈는데 청원하는 교회는 노회비를 완납을 해야 해서 노회비를 완납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교회적으로나 가정적으로 개인적으로 감사할 내용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어주시고 계시기에 늘 기대가 됩니다. 오늘은 부활절입니다. 부활절을 위해 헌신한 성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초청되어 오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감사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FON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