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3.4.21)하나님의 일군의 도리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하나님의 일군의 도리</SPAN></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SPAN> </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기차는 기차의 길, 비행기는 비행기의 길, 배는 배의 길이 있습니다. 사람도 사람의 길이 있습니다. 아버지는 아버지의 도리를, 어머니는 어머니의 도리를 해야 됩니다. 남편은 남편의 길을 가야 됩니다.부모들은 자녀들이 건강한 것에 감사하고 또 자녀들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오장육부의 세포 하나까지 다 건강하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도리는 하나님 자녀로서의 도리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그 길을 잘 가야 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우리가 우리의 직책이 훼방 받지 않도록 늘 마음을 쓴다.”라고 했습니다. 성도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 아무 일에든지, 무엇에든지, 아무 사람에게든지, 모든 길에서 거리낌이 없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곧 예의를 지키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조심해서 예의를 지켜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성도의 직책이, 교회의 이름이 훼방 받지 않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천해야 됩니다. ‘나는 천안새로운교회의 장로(권사, 집사, 교인)이다.' 하고 자천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을 보고 믿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사람은 우리를 봅니다. 하나님을 섬기다보면 힘들 때가 있는데, 그 때에도 잘 인내해야 하나님의 이름이 영화롭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유로운 사회, 좋은 환경에 있는 우리가 게으르면 롬8장16절~18절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핍박을 주실 지도 모릅니다. 주일찬양예배에 예배드리지 않는 것을 정상으로 생각하는 것은 참 슬픈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사는 목적이 예배를 드리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출애굽기 8장, 9장을 죽 보십시오.“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예배할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저를 구원하신 목적 중의 하나가 예배를 받기 위함입니다. 예배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깨끗함과 순결함이 있어야 됩니다. 사랑을 해도 거짓 없는 사랑을 해야 됩니다. 물질에 깨끗하고 이성 관계에 깨끗하고 명예에 깨끗하면 그 사람은 깨끗한 사람입니다. 이것은 우리 힘으로 안 됩니다. 그러나 성령을 좇아 살면 됩니다. 갈5장16절에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또 말씀을 좇아 살면 깨끗하고 순결하게 살 수 있습니다. 또한 복음 전도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 우리가 나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을 위해 살면 주님께서도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시고 늘 임마누엘로 함께 하셔서 우리를 복되게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남편은 아내를 위하고 아내는 남편을 위하고, 자녀는 부모를 위하고 부모는 자녀를 위해 살고,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하고 우리는 주님을 위해 사는, 아름다운 삶이 꽃피고 열매 맺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SPAN></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