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3.7.7)90평, 60평, 1,000평
<P style="LINE-HEIGHT: 101%;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FONT size=2 face=바탕>90평, 60평, 1,000평</FONT></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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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01%;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FONT size=2>꿈을 꾸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있습니다. 교회 중직자를 세우기 위한 꿈을 꾸면서 많은 </FONT></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FONT size=2>몸살을 앓았습니다. 작년 한 해 선포하고 기도했습니다. 전혀 손바닥만한 구름 한 점 </FONT></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FONT size=2>보이지 않았고 올해 또 다시 용기를 내어 사람 세우는 일을 위해 선포하였고 8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7월 한 달은 점수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드리고, 주님을 위해 거룩한 부름에 응답하고 헌신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자원하기를 선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바라보며 행복의 미소를 지어 봅니다. 또한 새로이 뽑히시는 분들 임직식은 새로운 성전에서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협력하여 일하는 분위기로 교회를 섬길 때 교회가 성장하고 새로운 성전의 시대가 준비되리라, 1,000평의 시대가 오리라 선포하고 그 곳에서 입당 겸 임직식을 하려고 마음의 소원을 품었습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리하면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주시리라‘(시37:10)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으로 산을 명하여 움직임과 같이 개척 1년 만에 땅을 사고 건물 짓고, 100명 출석 교인이 되면 1,000평의 시대가 열린다고 감히 믿음으로 선포해 왔습니다. 정말 1년 만에 땅을 사고, 건축하여 지금의 교회당에서 예배하고 있습니다. 땅 밟기, 바라봄의 범칙, 마음의 소원을 품고 여러 중직들을 모시고 함께 그 땅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꿈을 얘기했었습니다. 어제 오후 정기제직회를 앞두고 바라보았던 땅 주인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서로가 원하는 방향으로 너무도 쉽게 결정이 되었습니다. 최종적인 결정은 월요일에 만나서 하기로 했습니다. 3년 전에 제직회를 통과해서 와이시티 옆 건물로 들어가기로 계약을 했다가 가까운교회의 반대로 포기하고 하나님께서 더 좋은 곳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선포했던 기억이 났습니다. 지금 불당농장은 축사 건물 90평, 60평 두 동이나 있고, 건물주가 인테리어 작업을 모두 해 주기로 하고, 드넓은 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고, 보증금 3,000만원에 월 300만원이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3~4개월 후면 입당하고 임직식까지 가능하리라 생각이 되어집니다. 2006년 우리교회서 현재 교회 땅을 사려고 할 때, 우리보다 먼저 계약한 분이 있어서 많이 기도했었는데 그 당시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1가구 1주택자는 살 수 없는 땅이어서 시청에서 불허하는 바람에 제가 무주택자라 살 수 있었는데 너무도 신기하게도 우리 땅을 사려다가 못 사신 분이 그 땅 주인이었습니다. 그 분이 우리교회 건물을 사고 싶어 하셔서 잘 성사되리라 생각됩니다.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더욱 멋지게 역하사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번도 실망시킨 적이 없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의 생각보다 더욱 넘치게 좋은 것으로 만족케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FONT></SPAN></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