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3.7.21)약속의 말씀을 붙들며 삽시다.
<P style="LINE-HEIGHT: 11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약속의 말씀을 붙들며 삽시다.</FONT></SPAN></P>
<P style="LINE-HEIGHT: 11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FONT></SPAN> </P>
<P style="LINE-HEIGHT: 11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바탕">우리는 어딘가의 목적지를 향해 갈 때 신호등을 건넙니다. 서로의 안녕을 위해서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만들어진 약속입니다. 이 약속이 때로는 개인에게 귀찮고 힘들게 느껴질 때도 있</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지만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이것은 모든 이들의 행복을 담보하는 것이기에 우리는 꼭 지키려고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약속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온 인류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 나라의 시민권을 가지도록 하기위해 약속을 맺으셨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언약이라고 합니다. 성경은 약속입니다. 구약은 옛약속, 신약은 새약속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신실함으로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켜가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얻도록 하신 복음은 독생자 예수님의 피를 흘려 세운 무한하신 은혜의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최종적으로 영원히 구원하기 위해 세운 것이기에 이 같은 약속은 전에도 없었고 또다시 있을 수도 없습니다. 완전무결한 하나님의 약속이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신다고 하셨기에 믿음을 가지고 기대하며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현실을 살아가면서 언약에 대한 의심이 들 때도 있습니다. 기도 중에 주신 응답에도 의심을 가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약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자녀가 없는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많게 해 주고, 가나안을 약속의 땅으로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이에 하나님은 표적을 주시기 않고 근동지방에서 행해지던 계약의식을 거행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짐승을 쪼개어 서로 마주 대하여 놓게 하시고, 하나님이 그 사이를 지나가셨습니다. 이것은 계약을 견고케 한다는 맹세의 행위였고, 더 나아가 계약을 위반하는 자는 짐승을 쪼개듯이 그 대가를 치른다는 서약이었습니다. 그에 아브라함은 더 확실한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은 것처럼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믿고 기대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셀라)”(시46:1~3).장마와 폭염, 경제적 불황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약속의 말씀을 붙드시기 바랍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SPAN></FON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