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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삶의 초첨</FONT></SPAN></P>
<P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SPAN>&nbsp;</P>
<P style="MARGIN-RIGHT: 10.6pt"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바탕">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예수님, 우리가 수많은 계명을 가지고 삽니다. 그 중에 가장 첫째 되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그 때 예수님께서 신명기 4장 6절 9절늘 말씀하십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열심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니라.’ 삶에 정확한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모든 시간에, 모든 장소에서 마음과 성품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들의 마음 뿐 아니라 육체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고, 내 몸의 수고와 헌신 뿐 아니라 내 물질로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모든 시간과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인생의 초점으로 삼으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우리가 무엇을 사랑하느냐가 인생을 결정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아름다움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예술가가 됩니다. 학문을 사랑하는 사람은 학자가 됩니다. 권력을 사랑하는 사람은 정치가가 됩니다. 이권을 사랑하는 사람은 사업가가 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한마디 고백했다가 부부가 됩니다. 사랑은 나를 바꿔버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높이와 깊이와 넓이와 길이를 날마다 알기를 원한다고 기도한 사도 바울처럼 우리도 살아가면서 날마다 주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하여 사랑하라, 남김없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로마서 5장 8절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다 주신 분은 다 요구해야합니다. 남편이 아내를 다 사랑했으면 당신은 나만 사랑해야 된다고 말합니다. 아내가 남편을 다 사랑했으면 당신은 나만 사랑해야 된다고 말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 주셨기에 사랑하라고 요구하십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의 삶의 초점이 되어야 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무엇을 사랑하느냐는 무엇을 희생하느냐와 비례합니다. 희생하지 않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이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외아들을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내어주셨습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인생의 초점으로 삼고 사시기 바랍니다. 추석에 온 가족이 모여 가족찬양경연대회때 부를 찬송을 연습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듯합니다. 오고가는 차 속에 찬양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명절의 초점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되시기를 바랍니다.</SPAN></FON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