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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FONT size=2>10월을 시작하며 감사합니다.</FONT></SPAN></P>
<P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FONT size=2></FONT></SPAN>&nbsp;</P>
<P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1. 지난 수요일에</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경기도 시흥에 소재한 새천년성구사에서 가림대 2개와 교회장의자 3개를 사 와서 찬양대 의자를 바꿔 놓았습니다. 비로소 교회 성전의 모습이 다 갖추어진 것 같습니다. 작은 장의자 한 개를 바꿔놓기를 바라는 아이디어를 듣고 기도하며 차재에 1층 찬양대 연습실에 회의용 테이블과 의자를 비치하기로 했습니다. 오래전부터 생각했던 것을 실천하게 되어 기쁩니다. 그동안 찬양대원들이 악보를 들고 연습할 때 많은 불편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말없이 고통을 감수해 주신 찬양대원들게 감사드립니다. </SPAN></FONT></P>
<P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2. 전도용 물티슈가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준비되어 루카스 카페에서 나눠주고 있는데 손님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그 시작은 피택장로 교육받으시는 분 중 한 분이 장로는 세례교인 30명에 한 명이 뽑힌다는 것을 알고, 30명 전도하겠다는 마음으로 등산을 하면서 등산객들에게 전도하려고 물티슈 값을 특별헌금해 주셨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물티슈를 가져가셔서 전도대상자들에게 나눠주셔서 이 가을 풍성한 전도의 열매를 맺기를 바랍니다.</SPAN></FONT></P>
<P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3. 제1남선교회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가을등산을 개천절에 고창선운산에 다녀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민하기씨가 함께해 선교적차원이 되어 감사했습니다. 주일 축구선교회와 또 다음 산행도 함께 계획하는 모습을 보며 교회공동체와 함께하고 가까워짐을 감사했습니다. 특히 제 첫 목회지인 고창수동교회를 방문하고 인증샷을 했습니다. 개척초창기 교회김장을 도왔던 고창의 권사님댁을 방문하여 감사인사를 했습니다. 만 5년을 선운산을 곁에 두고 목회를 하면서도 정작 한번도 선운산 산행을 못했었습니다. 18년만 에 다녀오게 되엇습니다. 너무 힘들지도 않으면서 좋은 그늘에 행복한 산행이었습니다. 장어구이도 잘 먹고 풍성한 과일과 넘치는 섬김으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새벽에 출발하여 일찍 정상에 올랐다가 내려오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오르는 모습을 보며 먼저 성취한 기쁨으로 배로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SPAN></FONT></P>
<P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4. 사사기 QT를 통해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보이지 않는 죄가 보이는 죄보다 파급효과가 더 크고 무섭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첫째는 은사를 낭비하는 죄입니다. 하나님은 삼손에게 굉장히 많은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삼손은 자기 복수심에 하나님의 은사를 사용했습니다. 이미 내게 주신 작은 은사를 발견하고,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그 은사를 하나님을 위해 사용할 때 크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케 되길 바랍니다. 두 번째는 안주하는 죄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광야가 아니라 약속의 땅 가나안입니다. 이스라엘이 불레셋이 삼손을 내어놓으라 할 때 삼손을 내어줍니다. 적과 싸우는 것 보다 마귀에게 눌려서 살고 , 블레셋에 압제당하며 사는 것이 오히려 그들에게 편안함이었습니다. 교회의 궁극적인 목표는 예수 믿고 복받는 것이 아니라 천국이요, 해산하는 수고를 마다않고 복음전파를 통한 영혼구원입니다. 세 번째는 동역하지 않는 죄입니다. 삼손은 혼자 사역했지만 모세, 다윗, 바울은 많은 동역자와 함께 일했습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 이미 주신 은사를 주를 위해 사용하고, 영혼구원을 위해 수고하며, 동역하는 10월이 되시기 바랍니다.</SPAN></FON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