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3.11.17)없던 것이 생겼을 때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없던 것이 생겼을 때</FONT></SPAN></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FONT></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FONT size=2></FONT></SPAN> </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FONT face=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너희 타작마당과 포도주틀의 소출을 거두어들인 후에 이레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절기를 지킬 때에는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의 거주하는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즐거워하되“(신16:13~14) 성경은 소출을 거두어들인 후에 3가지 정신을 이야기 해 주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일년동안 농사를 지어서 없던 것이 생기면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주하는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즐거워하되’라고 합니다. 얻은 것을 누리라는 것입니다. 내 가족만이 아니라 내 집에서 일하는 일꾼, 성직자, 그리고 지나가는 나그네, 부모 없는 고아, 보호자 없는 과부와 함께 즐거워하라는 것입니다. 내 가족과 함께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1.가정의 축복을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2. 노비와 함께 신앙의 축복을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3. 레위인과 함께 영적인 축복을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4.나그네와 함께 전도의 축복을</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5. 고아와 과부와 함께 구제의 축복을’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누리라는 것입니다. 추수감사절 때 없던 것이 생겼을 때 좋은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있을 때 잘하는 것입니다. 있을 때 잘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다. 좋은 사람은 성품이 좋은 사람입니다. 성품이 좋다는 것은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말합니다.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리석은 부자는 쌓아놓고 잘 먹고 잘 살자고 했습니다. 그때 주님이 ‘오늘밤 네 생명을 가져가면 네 쌓아놓은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고 하십니다.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는 해고당할 즈음에 좋은 친구를 많이 사귀어야지, 어려운 사람을 도와야지 하고 그들을 돕습니다. 주님은 그것이 지혜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에게 힘이 있을 때 이것은 어떻게 쓸 것인가? 나를 위해 쓰지 않고 사명을 위해 쓰는 사람이 성품이 좋은 사람입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라는 말이 바로 사명을 위해 사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천안새로운교회 가족 여러분, 칠년을 기념하는 추수감사절 및 총동원전도주일을 맞아 우리교회는 위에서 언급한 5대 축복을 누리고 거룩한 상급을 바라보며 각 목장별로 선교대회를 했습니다. 한 명이라도 더 전도하기 위해 기도하시고 애쓰시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앞으로 모든 성도들과 제2기 항존직과 함께 지역사회를 섬기고 나누며 더욱 큰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 천안새로운교회가 될 줄 믿습니다.</SPAN></FONT></FON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