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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통큰</SPAN><FONT face=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감사의기도</SPAN></FONT></FONT></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face=바탕><FONT size=2>&nbsp;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FONT></FONT></P>
<P style="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땡큐라는 말은 미국인들의 언어입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미국인들은 말, 언어, 습관이 모두 땡큐로 통합니다. 이 땡큐라는 말은 굉장히 중요한 단어입니다. 이 단어가 감사의 삶을 조성하고 복을 받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 미국인들의 이 감사의 정신은 성경에서 나온 정신입니다. 청교도들이 미국을 창건할 때 이 감사의 정신으로 나라를 건설하였습니다. 1620. 12. 26. 청교도 102명이 미국 대륙 플리머스 해변에 상륙하였습니다. 117일간의 항해를 끝낸 청교도들은 마침내 배에서 내립니다. 그때 드린 감사의 기도내용이 6가지입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첫째는</SPAN><FONT face=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180톤급 밖에 안 되는 작은 배에 평균 시속 2마일로 117일간 무사히 항해하게 됨을 감사했다고 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두 번째는</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117일간 항해하는 도중 2명이 죽었지만 한 아기가 태어남을 감사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세 번째는</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태풍이 불어 돛이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하였지만 그래도 파선하지 않았음을 감사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네 번째는</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큰 파도가 칠 때 여자들이 물에 빠지는 사건이 2번이나 발생하였지만 모두 구출된 것을 감사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다섯 번째는</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신대륙에 도착해서 접근했을 때 일부 인디언들의 방해로 상륙을 못하고 배에서 한 달가량 머물렀지만 그 후 무사히 하선하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여섯 번째는</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3개월 동안 항해하는 중에 누구 하나도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 없었음을 감사하였다고 합니다. 초대지사로 임명된 브레드 포드라는 분이 새 땅에 정착한지 3년 만에 이렇게 선포하였다고 합니다. “높으신 하나님께서 금년에 넘치는 수확을 주셨다. 옥수수 밀, 콩, 호박, 채소를 가꾸고 사냥하고 생선과 조개를 넉넉히 얻도록 축복해 주셨다. 야만인들의 습격에서도 지켜 주셨고 질병에서도 건져 주셨다. 무엇보다 우리의 양심을 따라 자유로운 예배를 드릴 수 있었다. 나는 오늘 모든 순례자들에게 선포한다. 주후 1623. 11월 29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어른과 아이들은 전원 모여 이 모든 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자.” 이것이 오늘 미국인들이 복을 받고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그들의 이런 삶 속에, 언어 속에, 생각 속을 보면 “하나님께 감사하자” 하는 생각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1863년 남북전쟁이 극렬할 때 링컨 대통령은 그날의 추수감사절을 미국의 국경일로 선포하였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사랑하는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이렇게 보면 생각과 환경과 처지를 보고 해석하는 기준이 다르고 판단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는 감사하는 법부터 배워야 합니다. 지난주 7주년 특별추수감사절 선교대회를 통해 무엇보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도록 옥합을 깨트림으로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통 큰</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제주도 선교여행) 주님의 자랑이 되도록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 역사 속에 귀하게 쓰여 짐을 감사드립니다.</SPAN></FONT></FON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