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4.1.12)‘소중한 나’를 찾은 후에야 시작되는 자기관리
<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소중한 나’를 찾은 후에야 시작되는 자기관리</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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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바탕">자기관리를 위해서는 자신의 존재가치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당신은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자신이 하는 일이 꼬일 대로 꼬여서 어느 것 하나 술술 풀리지 않을 때 사람은 자신이 쓸데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자기관리라는 것도 알고 보면 하나의 사치에 불과하다고 여기게 되는 것입니다. 한 해가 지나가고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또 다른 기회가 우리 앞에 있습니다. 여러 사람 앞에 서야하는 이들이 가져야 할 성경적 생각의 토대는 무엇일까요?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약 4:13-15) 흔히 자기관리를 말하는 이들은 비전, 열정, 계획을 이야기 하지만 비전보다 앞서야 하는 것이 열정입니다. 열정보다 앞서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가치 부여와 자기 일에 대한 사랑입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그래서 신앙이 체질화된 기독인은 ‘오직 주의 뜻이면’(The Lord willing)이라는 표현을 그 어떤 자신의 비전이나 계획 앞에 놓고 주의 뜻 앞에 순종하겠다는 결단을 해야 합니다. ‘나는 결코 의미 없이 어쩌다 태어나 살고 있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며 하나님의 뜻에 의해 살고 있는 존재’라고 늘 되 뇌이며 자기성찰을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행복이라는 인생의 숙제를 하십시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누구나 한번 왔다가 영원한 고향인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갑니다. 새로운 해에는 ‘생의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 그 숙제를 하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자기관리를 하면서 기억해야 할 지혜는 절대 이기적인 삶에는 열매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에 행복의 씨앗, 감동의 씨앗, 기쁨의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이기적인 자기만족을 넘어서는 씨앗을 인생이라는 밭에 뿌리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자기마음의 관리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자기의 마음관리는 남의 눈물을 닦아줄 때 가능합니다. 나의 마음은 나의 손이 나눔으로 인해 바쁘게 움직일 때 정돈되고 사명감으로 충만해집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조급함은 자기관리 최대의 적입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자기관리는 너무 바쁘고 분주해서 다른 이의 배려조차 안중에 없는 이와는 상관이 없는 축복입니다. ‘너무 바빠서 기도한다’는 종교개혁자들의 일상은 분주함 속에서 자신을 잃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잔잔한 충격을 줍니다. 오직 하나님 앞에서 ‘나의 실존’을, ‘소중한 나’를 찾으셔서 자기관리에 성공하는 2014년이 되시기 바랍니다.</SPAN></P>
